뉴스특보
-

심층취재>불안한 상습 침수
◀ANC▶ 집중호우 때 내황배수장의 가동이 중단되면 울산 구시가지는 완전 침수됩니다. 또 용량이 부족한 우수관이 심하게 노후돼 집중호우 때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구시가지의 침수피해 위험 실태를 박치현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 여름 장마도 ...
2011년 05월 26일 -

칼슘 신호 전달 단백질 새 기능 규명
UNIST는 오늘(5\/25) 나노생명화학공학부 서판길 교수팀이 세포 내 칼슘 신호전달을 조절하는 단백질의 새로운 기능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가 칼슘 신호전달 이상이 관여하는 암과 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을 세포 수준에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논문은 ...
조창래 2011년 05월 26일 -

도서관협회, 공공도서관 이관 철회 촉구
한국도서관협회 부산*울산*경남지구 협의회는 오늘(5\/26)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지역 공공도서관의 지방자치단체 이관 논의를 조속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서관협회는 도서관 운영을 지자체로 이관할 경우 서비스의 질이 하락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서관협회는 또 기관단체장들 사이의 오해에서 비롯된 감정...
홍상순 2011년 05월 26일 -

내일 오전까지 5mm 비 더 내려
울산지방 오늘(5\/26) 아침부터 13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5mm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오늘 낮 기온은 15.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5\/27)은 오후 늦게부터 또다시 5-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13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고 ...
서하경 2011년 05월 26일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상조업
자동차 엔진 부품을 만드는 유성기업의 생산이 재개되면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오늘(5\/26)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피스톤링 공급이 끊겨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에 걸쳐 디젤 엔진 생산을 중단했으나 오늘부터 엔진공장이 모두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산성이 30% 하락했...
홍상순 2011년 05월 26일 -

"지방의원 구청장 출마 때 사임해야"
국회 법사위 소속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5\/25) 지방의원이 자기 지역 구청장에 출마할 경우에도 후보등록 전 의원직을 사임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또 이번 개정법안에는 또 도서 지역의 경우 선박은 육로와 같은 의미로 보고 해상을 운행하는 선박 안에서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
조창래 2011년 05월 26일 -

(고유황유 허용) 논란 속 입법예고
◀ANC▶ 고유황유 사용을 허용하는 대신 배출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울산시 조례 개정안이 입법 예고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의결을 거쳐야 하는데 상당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1년부터 대기오염 악화를 우려해 규제해 오던 황 함유율 0.3% 이상인 고유황유 사용...
조창래 2011년 05월 26일 -

월 수출 100억 달러 돌파
◀ANC▶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석유제품과 자동차 업종 등이 호조를 보이면서 사상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월간 수출 실적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기는 울산이 처음입니다. 홍상순 기자 ◀END▶ ◀VCR▶ C\/G>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3%나 늘어나면서 107억2천만 ...
최익선 2011년 05월 26일 -

[관급공사] 불법 하도급 성행
◀ANC▶ 관급공사를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공사현장의 불법행위를 폭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관급공사의 고질적 병폐인 불법 하도급을 막기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울산시가 4억7천만원을 들여 착공한 한 자전거 도로 건설현장입니다. ...
설태주 2011년 05월 26일 -

동료 구하다 숨진 임점수씨 의사자 인정
보건복지부는 오늘(5\/26) 올해 두 번째 의사상자 심사위원회를 열어 급박한 위험에 처한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에 나선 고 임점수씨를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9월 울주군의 오수정화조에서 작업 중이던 동료 2명이 질식하자 동료를 구하러 정화조 들어갔다가 질식사했습니다. 의사자로 인정되면 2억2천만...
설태주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