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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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에너지 사용제한 중점 점검
이달들어 겨울철 전력수요가 급증하자 울산시가 정부와 합동으로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 준수 여부에 대한 중점점검과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공공부문의 경우 난방온도가 18도 이하 제한, 개인 난방기 사용 금지이며 민간부문은 난방온도 20도이하 유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네온사인 소등여부 등입니...
2012년 12월 17일 -

"울산시민 82% 현대차 철탑농성 잘못됐다"
울산시민 82.1%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의 철탑 점거농성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와 관련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점거농성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82.1%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법 점거농성 수용 여부를 묻는 질...
이상욱 2012년 12월 17일 -

저축은행 실적 부진..이름 바꿔
부실경영으로 지난해 대규모 퇴출 사태를 빚었던 상호저축은행들이 이미지 개선을 위해 잇따라 사명을 바꾸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6곳의 상호저축은행 가운데 경은 저축은행이 영업정지후 예솔 저축은행으로 바뀐 것을 비롯해, 미래 2 저축은행이 스마일로, 퇴출된 솔로몬 저축은행과 비슷한 이름의 부산 솔로몬 저축은행...
이상욱 2012년 12월 17일 -

(R) 울주군, 결국은 '빈손'?
◀ANC▶ 하천부지 무단점용과 관련해 KCC 언양공장과 법적, 행정적 대결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이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공장가동중지 명령은 법원에 의해 제지됐고, 경찰 고발 사건도 흐지부지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유지인 하천을 무단점용한 사건과 관련해 치열한 분쟁을 벌여...
이돈욱 2012년 12월 17일 -

(교육청-울주군) 사사건건 마찰
◀ANC▶ 울산시 교육청과 울주군이 현안을 두고 사사건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영어마을과 언양초등학교에 이어 무상급식도 막판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범서의 호연초등학교입니다. 무상급식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기대와는 달리 ...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처참한 선체..책임자 입건(송고)
◀ANC▶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 현장의 처참한 수중 수색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경은 어처구니없는 인재로 드러난 이번 사고의 현장소장을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선박 40여척과 항공기가 총동원돼 나흘째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고 ...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울산지역 대학,이번주 정시모집 원서 접수
울산대학교와 UINST를 비롯한 울산지역 대학들도 오는 21일부터 2천 1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정시모집으로 838명을 뽑는 울산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며, UNIST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해 75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는 21...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R)수색 성과 없어
◀ANC▶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실종자에 대한 수색이 어젯밤에도 계속됐지만 아직까지 소득은 없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번 사고를 안전불감증 때문에 벌어진 인재로 판단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작업선 전복 사고가 난 지 오늘로 나흘째. 해경은 밤새 선박 48척과 잠수요원 72명, ...
유희정 2012년 12월 17일 -

낮 최고 12.6도..모레부터 다시 영하권
휴일인 오늘(1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높은 12.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2\/17)은 구름 많은 가운데 최저 4도에서 최고 1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아침기온이 또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대선일인 수요일은 한낮에도 기온이 3도를 넘지 않는 ...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선박 겉면에 불..20만원 피해
오늘(12\/16)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한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454톤 선박 겉면에 불이 나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겉면에 적힌 배 이름을 공구로 갈아 지우다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