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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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기름 이송..인양 난항
◀ANC▶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7(8)일째를 맞아 기름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 사고 선박에서 유류를 빼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 행방은 찾지 못한 채 인양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침몰된 작업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조류를 타고 먼 바...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 대회 열려
울산시와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자원봉사자 대회가 오늘(12\/20) 오후 오토밸리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는 18만 자원봉사자들이 '울산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에 이어 축하공연도 마련됐습니다.\/...
2012년 12월 20일 -

상습 주취폭력 40대 구속(화면제공: 울산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상습적으로 술을 마신 뒤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7살 조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달동 한 주점에서 술값 계산을 요구하는 업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씨는 주취폭력으로 33차례나 처별을 받은 전력이 있고, 주취폭...
이돈욱 2012년 12월 20일 -

울산 투표율 78.5% 역대 두 번째 높아
18대 대선에서 울산의 최종 투표율이 78.5%로, 전국 평균 투표율 75.8%보다 2.8%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지역은 전체 88만 6천여명의 선거인 가운데 69만 5천여명이 투표에 참가해 78.5%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광역시 승격이후 치러진 역대 대선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입니다. 북구가 80.2%로 투표...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새누리 텃밭 수성..야권 '선전'
◀ANC▶ 이번 대선에서 울산 텃밭을 지켜낸 새누리당은 안도와 기쁨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야권도 나름대로 40% 가까운 득표율로 선전했지만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순간, 숨죽이던 새누리당 당사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개표가 끝날 때까지 박...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권역 외상센터 지정 추진
울산지역에 권역 외상센터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권명호 부의장이 권역 외상센터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촉구하는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부산, 경남 권역으로 분류돼 울산은 그동안 정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가 지정을 받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산업특성 외상 산재...
2012년 12월 20일 -

낮 최고 9.5도..내일 10-30mm 비
오늘(12\/20)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9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낮 최고 기온은 9.5도까지 올랐습니다. 일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내일(12\/21)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
최지호 2012년 12월 20일 -

전세계 발주량 999척..13년 만에 최저
현대중공업이 극심한 신규 조선 수주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이 1천99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줄어든 999척으로, 중량 톤 수로는 47.4% 나 감소했습니다.\/\/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박근혜 당선자>울산 인연 깊다
◀ANC▶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50여년 전 울산 공업센터 조성을 주도하면서 울산과 오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산업수도 울산을 우리나라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허허벌판이던 조그만 어촌 마을에 조국 ...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음주운전' 숨기려 운전자 바꾼 3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을 운전자로 내세운 혐의로 기소된 35살 윤모 여인에게 징역 6월을, 윤씨 대신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한 34살 이모 여인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5월 시내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32% 만취 상태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주민 신고로 경...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