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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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최종 수사결과 내일(12\/17) 발표
하천부지를 무단 점유한 불법 건축물을 30년 넘게 사용한 혐의로 KCC 언양공장에 대해 조사를 벌여온 경찰이 내일(12\/17)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울주군이 건축법 위반혐의로 KCC 언양공장 법인과 대표이사를 고발해 수사를 시작한 울산 울주경찰서는 그동안 공장장을 소환조사 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벌여왔습...
이돈욱 2012년 12월 16일 -

데스크의 窓>역세권의 미래(완)
◀ANC▶ 전시컨벤션 센터와 복합 환승센터 등 ktx울산 역세권에 들어설 핵심시설 건립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많은 돈을 투자할 민간 사업자를 찾고 국비를 확보하는 일인데, 경기회복이 더딘 만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역세권의 미래에 대해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
이상욱 2012년 12월 16일 -

"하청문제 해결 위해 노조 결단 필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사태와 관련해 노조 집행부의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사 소식지 '함께가는 길'에서 회사가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한 만큼 노조의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대차 현장 노동조직인 전진하는 현장노동자는 노조 집행부...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R)노점 생존권 어디까지?(일,심층)
◀ANC▶ 새로 지은 상가가 불법 노점에 가로막혀 몇 달째 영업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점 주인과 노점상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중재에 나서야 할 구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슈퍼마켓 진열대들이 시장 골목길을 따라 길게 늘어섰습니다. 바로 뒤, 개점 준비중인 상가...
유희정 2012년 12월 16일 -

고공농성 두 달>내려가고 싶어요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송전탑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오늘(12\/16)로 꼭 두 달이 됐습니다.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앙금이 갈수록 깊어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최병승씨와 천의봉씨가 송전탑에 올라간 것은 지난 ...
옥민석 2012년 12월 16일 -

유가족 오열..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人災)
◀ANC▶ 울산 앞바다에서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수색확대에도 실종 선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현장을 찾아 오열을 터뜨리고, 허술한 근로자 대피에 항의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유가족과 실종선원 가족이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이달 말부터 외국인 자율방범대 운영
점차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방범대가 남구와 울주군에 꾸려질 예정입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와 울주경찰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꾸려 이달 말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을 순찰하며,범죄예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대선전 마지막 휴일 투표참여 호소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근혜, 문재인 양대 울산 선대위는 투표율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사활을 건 마지막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핵심 지지층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지역 국회 의원들이 전화와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투표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
2012년 12월 16일 -

(R) 안전 불감증이 부른 참사 (수정)
◀ANC▶ 이번 참사 역시, 우리 사회 고질적 병폐인 안전 불감증이 원인이었습니다. 실종자 중에는 취업 현장 체험에 나섰던 고교생도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사고 해역. 강한 바람과 함께 높이 3미터가 넘는 파도가 쉴새없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12월 15일 -

오일허브 초대형 선박 접안 추진
울산 신항의 오일허브 첫 사업으로 진행중인 북항지구에 7만 톤급 대형선박 접안이 추진됩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1천4백억원을 들여 건설할 북항지구에 4개 선석과 30만㎡의 항만 부지를 만들면서 세계적인 선박 대형화 추세를 감안해 현재 5만톤급인 선석 규모를 7만톤 급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
설태주 201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