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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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지청,근로자 투표 참여 지원반 운영
울산노동지청은 대통령 선거에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늘(12\/17)부터 19일까지 '근로자 투표권 행사 보장 지원반'을 운영합니다. 지원반은 근로자가 투표권을 보장하지 않는 사업주를 신고하면 해당 사업주에게 투표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대선일 투표권 행사를 보장하지 않은 사업주는 법에 따...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성금 (12\/1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삼흥 2백5십만원 울산공인회계사협의회 회원일동 2백만원 범서초등학교 학생일동 백3만원 울산옥외광고 백만원 범서초등학교 심양옥 교장 외 직원일동 32만3천원 천곡초등학교 26만6천원 울산광역시청 복지정책과 직원일동 20만원 울산광역시청 종합건설과 ...
최지호 2012년 12월 17일 -

한수원에 7억 뇌물 준 업체대표 징역 4년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발전소 임직원들에게 7억원 상당의 금품을 건낸 납품업체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뇌물공여와 배임증재죄 등으로 기소된 원전 납품업체 대표 53살 차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한수원에 전동기와 발전기 등을 납품하는 업체 대표 차씨는 지난 2천 9년 3월 한수원 서울 ...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노래방 건물 불..5천만원 피해(촬영O)
오늘(12\/17) 아침 8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5층 건물의 1층 노래방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복도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17) 새벽 3시쯤에는...
이용주 2012년 12월 17일 -

(R)주간전망대
◀ANC▶ 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오는 19일 울산지역 2백여개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12월 셋째 주, 주요 이슈와 일정들을 미리 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18대 대선 선거일인 오는 19일, 울산에서도 26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됩니다. 울산지역 유권자 수는 88만...
최지호 2012년 12월 17일 -

(R)시동 켜고 잤다 '날벼락'(심층)
◀ANC▶ 밤 늦게까지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 차 안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시동을 걸어둔 채 자다가는 자신도 모르게 차에 불을 낼 수도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승용차 앞 부분이 시커멓게 그을렸고, 엔진이며 온갖 부품이 완전히 불타 버렸습니다.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난 이유는 ...
유희정 2012년 12월 17일 -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공약 적극 지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본부가 오늘(12\/17)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문재인 대선 후보의 유치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운동본부는 지난 10월초 30만 명 시민서명을 받은 데 이어 정부의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조기 결정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2차 시민 ...
2012년 12월 17일 -

통합진보당, 투표참여 캠페인 주력
어제(12\/16)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 사퇴에 따라 울산 선대위가 오늘(12\/17)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적 정권교체를 위해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 선대위는 이정희 후보가 정권교체를 위해 용단을 내렸다며, 울산 선대위는 선거당일까지 투표참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2012년 12월 17일 -

석정 36호, 관제센터 피항 지시 무시
한편 침몰된 석정 36호는 사고 당일 울산항만청 해상교통관제센터가 기상악화로 수차례 피항을 지시했지만 이를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청 교신 기록에 따르면, 석정 36호는 당일 오후 8시 풍랑주의보가 발표됐는데도 "자정까지 버티면 잠잠해질 것" 이라며 피항지시를 받고도 1시간 가량 지체하다 사고를 당...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승용차-오토바이 충돌..1명 중상(사진:중부소방)
어제(12\/16) 저녁 6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사거리에서 48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17살 김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충돌해 김 군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