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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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행사 조직폭력배에 잇따라 실형
폭력을 행사한 조직폭력배들에 대해 법원이 잇따라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법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역 조직폭력배 38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38살 이 모씨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집행유예 기간인 지난해 1월 주점...
옥민석 2012년 12월 13일 -

(R) 첫 휴무..효과는 '글쎄'
◀ANC▶ 소매 상인들의 요구에 따라 울산에서도 오늘(12\/12) 대형마트 자율휴무가 실시됐습니다. 제대로 홍보가 안돼 당황하는 시민이 많았지만 기대만큼 효과는 크지 않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곳곳에 휴무일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린 시내 한 대형 마트 입니다. 한국 체인스토어 협회가 지...
설태주 2012년 12월 12일 -

울산현대, 클럽월드컵 6위로 마감
일본 J리그 챔피언인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클럽월드컵에서 울산현대가 2-3으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12\/12) 일본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FIFA 클럽월드컵 5*6위전에서 전반 17분 상대 자책골로 앞서 나갔지만, 이후 내리 세 골을 내준 뒤 경기 종료 직전 이용이 한 골을 만...
최지호 2012년 12월 1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12) '현대차의 불법 파견 인정과 6대 요구안 수용'을 요구하며 주·야간조 4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에 맞서 회사측은 현재 대체인력을 투입해 생산라인을 정상 가동시키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12\/13) 열릴 본교섭에서 사측이 만족할만한 ...
옥민석 2012년 12월 12일 -

비정규직 노조 부분파업…사측 대체인력 투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12\/12) '현대차의 불법 파견 인정과 6대 요구안 수용'을 요구하며 주·야간조 4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의 요구안은 모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비정규직에 대한 각종 손해배상 소송과 징계 철회, 비정규직 근로자 사용금지,노조활동 보장 등입니다. 노조는 오는 13일 열릴 ...
이상욱 2012년 12월 12일 -

여아 3명 강제추행 5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여자 아이를 상습적으로 강제 추행한 54살 강모씨에게 징역 3년에 개인정보 5년간 공개,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간 부착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4월과 5월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7살과 6살 여자 아이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여자아이 3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12월 12일 -

대선 D-7>박근혜,"민생정부 만들겠다"
◀ANC▶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울산에서 첫 거리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등 지역 공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연단에 오른 박근혜 후보는 우리 산업의...
2012년 12월 12일 -

울산지역 실업률 소폭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2.2%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명이 감소했고, 반면 실업자는 만 3천 명으로 2천 명이 늘어났습니다. 3개월 연속 하락하던 울산지역 ...
이돈욱 2012년 12월 12일 -

'신고리 3·4호기'도 위조부품 사용
월성과 영광 원전에 이어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 현재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에서도 위조 부품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자력 안전위원회 민관합동조사단은 신고리 3,4호기의 소화수 펌프용 제어패널의 내진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것이 확인돼 한수원에 검증품으로 교체하도록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
설태주 2012년 12월 12일 -

김두관 전 지사, 문재인 후보 지원 유세
민주통합당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오늘(12\/12) 울산을 찾아 문재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김 전 지사는 남구 삼산동 번화가에서 가진 지지유세에서 과거 회귀세력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다며,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교수와 변호사 31명이 오늘(12\/12)...
2012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