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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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처우 향상 토론회 열려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6\/5) 가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울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진과 아동센터 사회복지사 등 사회복지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해 일선 복지사들의 고충을 서로 공유하고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 마련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 -

사건 은폐·축소 포항경찰 2명 영장
MBC가 단독 보도한 불법 대부업체 현직 경찰 비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6\/5)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43살 문모 경사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경기 고양경찰서에서 수사중이던 휴대폰 개통 사기 사건의 주범 김모씨를 단순가담범으로 축소해 사건을 처리하고, 최근 울산경찰청에서 수...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청소년 아니다'는 말 믿고 술 팔면 유죄
울산지법은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청소년에게 술을 판 혐의로 기소된 50살 허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신분증이 없다는 변명은 청소년들이 술을 주문할 때 사용하는 전형적인 수법으로, 허씨가 더욱 세심하게 청소년 여부를 확인해야 했다고 판시했습...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NT:울산] 원전 예정지 투기 성행<단독>\/수퍼
(데스크) 잇따른 납품비리로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에 보상을 노린 건물 신축 등 투기 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당국은 단속 근거가 없다며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ANC▶ 원전 비리로 가동중단 사태가 발생한 가운...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 -

아동·청소년 음란물 상영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6\/5) 손님들에게 아동청소년 음란물 등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박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영화방을 찾은 손님들에게 각종 음란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지방선거 D-1년>북.동구, 수성 대 반격
◀ANC▶ ◀VCR▶ ◀END▶ 북구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근로자들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때문에 진보진영의 아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동안 네 번의 북구청장 선거에서 진보 후보가 세 번을 승리했습니다. 그런만큼 야권이 단일 후보를 낼 수 있느냐가 최대 변수입니다. 윤종오 북구청장의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김진영...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친환경청정기술센터 1주년..1,077억 원 효과
울산지역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출연으로 설립된 한국 생산기술연구원 친환경 청정기술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아 기업지원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술센터는 온산공단에 있는 동남정밀과 친환경 주조 기술을 개발해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도록 기여하는 등 439개 기업에 기술을 지원해 1천 77억원의 경제적 파...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 -

울산경찰 직무만족도 2년 연속 1위
경찰 직무만족도 평가에서 울산경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경찰청이 전국 16개 지방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87.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울산지방경찰청은, 직무만족도가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치안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05일 -

내년 6.4 지방선거 위법행위 집중 단속
내년 6.4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사범 단속을 강화합니다.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행사장을 반복적으로 방문해 명함을 배부하거나 지역주민 체육대회에 금품을 찬조하는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선관위는 돈 선거와 공...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신고리 3,4호기 부품 추가 위조..2명 영장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3,4호기에서 제어케이블 외에도 추가로 부품 시험 성적서가 위조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원전부품 성능 검증 업체인 새한티이피 수사 결과, 방사성 물질을 차단하는 조립케이블 외 또 다른 케이블도 시험 과정이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설태주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