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KCC 언양 공장 송풍기 고장..악취소동
오늘(6\/5) 오후 3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KCC 언양공장에서 악취를 풍기는 매연이 배출돼 작업자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 관계자는 배출가스를 빨아들이는 모터가 고장나 매연이 배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6월 05일 -

제 8회 장미축제 오늘 개막.. 13일까지
제 8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늘(6\/5)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인 4만 4천여 제곱미터로 확장한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260여 종, 300만 송이의 장미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축제기간 장미를 주제로 한 각종 체험 행사가 열리며, 매일 밤 국악과 합창, 뮤지컬 등의 로즈밸리 콘...
유희정 2013년 06월 05일 -

내연녀 납치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내연녀를 납치해 모텔에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류모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류씨는 지난달 26일 저녁 남구 삼산동의 한 원룸 앞에서 내연녀 50살 이모씨를 납치해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한 모텔에 감금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 -

전력 경보 '관심'.. 울산은 수급 안정적
올해 처음으로 전력 수급 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된 가운데, 울산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급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오늘(6\/5) 오전 11시쯤 순간 최대전력이 343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했지만,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에 머물면서 사용량이 최고치를 경신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
유희정 2013년 06월 05일 -

효도관광 틈타 빈집털이 40대 검거(그림X)
울주경찰서는 어버이날 효도관광을 떠난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버이날인 지난달 8일 오후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65살 정모씨의 집에서 통장을 훔쳐 360만원을 뽑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5일 -

생명의 숲, 산불지역 자연복원이 더 효과적
지난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산불피해지역은 인공조림보다 자연복원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은 산불 발생 이후 2달동안 모니터링을 한 결과 참나무가 움을 틔우는 등 숲이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며, 자연복원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울산 MBC 주총, 15대 윤길용 사장 선임
울산 MBC는 오늘(6\/5) 주주총회를 열고, 제 15대 대표이사 사장에 윤길용 MBC 미래전략실 국장을 선임했습니다. 신임 윤길용 사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지난 1984년 MBC에 입사한 뒤, PD수첩을 맡아 '소쩍새 마을의 진실' 등 수많은 작품을 연출했으며, 시사교양국장과 편성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신임 윤길용 사장의 ...
이상욱 2013년 06월 05일 -

간절곶공원 해안도로, 산책길로 조성
간절곶 공원 해안도로가 내년부터 보행자 전용 산책도로로 이용됩니다. 울주군은 현재 2차선인 간절곶 해안도로를 산책도로로 바꾸는 대신 올해말까지 간절곶 공원 일대에 길이 574미터에 이르는 순환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은 순환도로 중간지점에 차량 3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울산 상장기업, 순이익 대폭 감소
울산지역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부울경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1분기 결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 상장기업은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액은 4%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7%, 순이익은 28%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한국거래소는 지난 1분기 원고와 엔저 ...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 -

서울주발전협, 신불산 케이블카 조속 추진해야
이달 말 신불산 케이블카 용역 결과 발표를 앞두고 서울주발전협의회가 성명을 내고, 케이블카 사업이 빠른 시일내 추진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주 발전협의회는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은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최대 현안이라며, 용역결과에 관계없이 우선 예산을 확보해 즉각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불산 케이...
옥민석 2013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