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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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고 낮 최고 27도
현충일인 오늘(6\/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말까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비가 오지 않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오늘과 비슷한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상욱 2013년 06월 06일 -

어선에서 금품 훔친 외국인 선원 검거(울산해양경찰)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6\/5) 정박한 어선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베트남인 23살 N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4시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에 정박중인 어선에 들어가 선원들의 스마트폰 2대와 체크카드를 훔쳐 인근 편의점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이돈욱 2013년 06월 06일 -

경제상황 어려워도 사회기부 늘어
올해 들어 경제사정이 나빠졌지만 울산지역 기업과 개인의 사회기부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기부 건수는 만 천 6백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가 늘었고, 금액도 44억 7천 여만원으로 114%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인 기부는 만 여건으로 지...
옥민석 2013년 06월 06일 -

(R)상습 '군기잡기'..여대생 중상
◀ANC▶ 부산의 한 대학에서 선배들이 신입생을 상대로 상습 얼차려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 여학생은 기합을 받다 실신해 치아가 빠지는 등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정말 힘들어 죽겠다." "우리과만 군대보다 더 힘들다." 부산 모 대학 스포츠 건강학부 신입생들이 문자로 주고...
이상욱 2013년 06월 06일 -

(R) 대부업체 비호 경찰 영장
◀ANC▶ 울산MBC가 단독보도한 현직 경찰의 대부업체 비호 사건과 관련해 해당 경찰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이들은 경찰에 쫓기는 범죄자들에게 수배 사실을 알려주고 사건을 축소·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구속영장이 신청된 경찰은 포항북부경찰서 소속 문모, ...
이돈욱 2013년 06월 06일 -

학성 이씨 기증유물 해설서 발간
울산박물관은 학성이씨 현령공파가 기증한 83점의 유물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학술총서를 발간했습니다. 2권으로 된 이 책에는 천 614년부터 1천 9백년까지의 집안 내력을 알수 있는 호적 자료와 묘 이장 과정에서 출토된 각종 복식 자료들의 특징과 가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06일 -

울산도 외제차 급증..한달 평균 140대 등록
울산지역에서도 외제 승용차 등록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 등록된 외제차는 모두 6천 6백 여대로 지난 2005년 천 백여 대에 비해 6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올들어서는 월 평균 140대 가량의 외제 승용차가 등록되고 있으며, 등록된 외제차 가운데 2천 5백 cc가 넘는 대형승용차가 3천 4백여 대...
옥민석 2013년 06월 06일 -

(R)'장미꽃 향기 물씬'.. 인산인해
◀ANC▶ 현충일인 오늘(6\/6) 장미축제가 열리는 울산대공원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나들이 인파로 그야말로 발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오늘 하루 2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음악> 장미 보여주고,, (5초) 3백만송이의 장미가 화려하고 고운 자태를 뽐내며 공...
이용주 2013년 06월 06일 -

(R) 우리 밀의 귀환
◀ANC▶ 유전자를 조작해 만든 미국산 밀이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면서, 안전한 먹을 거리인 '우리 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밀 수확이 한창인 곳에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누렇게 익은 밀밭을 헤치며 콤바인이 분주히 오가고, 우리 밀 알곡들이 자루 한가득 쌓입니다. 국수와 빵...
유영재 2013년 06월 06일 -

버린 우산에 남은 DNA로 강도 검거(화면:남부경찰)
주택에 들어가 주부를 마구 폭행한 범인이 범행 전 들고 있던 우산 때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63살 여성 최모 씨의 금품을 훔치려다 최씨를 마구 때린 혐의로 37살 주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는 범행 전 가지고 있다 인근에 버린 우산에 남...
유희정 2013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