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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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축제 63만 명 방문..관광열차 운행
지난 5일 개막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에 이틀 동안 62만 9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울산시가 장미축제 방문객 집계 결과 울산 시민이 51%로 가장 많고, 부산 시민이 30%, 대구.경북 9%, 경남 주민이 6% 순이었습니다. 한편 수도권 관광객 430여 명을 태운 특별 관광열차도 오늘(6\/7)밤 서울역을 출발해 내일까지 장미축제...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 -

장미란,꿈나무 멘토 나섰다
◀ANC▶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꿈나무 육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른바 '찾아가는 스포츠 멘토링'이 그 것인데, 장미란 선수가 1호 멘토로 울산을 맨 먼저 찾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장미란 언니~ 베이징 올림픽 여자역도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역도의 거...
유영재 2013년 06월 07일 -

어린이 통학차량 위반사항 집중 단속(6일)
보조교사 없이 차량을 운행하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운영 위반행위에 대한 경찰의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연말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홍보와 위반차량에 대한 계도활동에 집중해왔지만, 어린이 교통안전 위반이 줄지 않아 이번달부터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승용차-오토바이 추돌..3명 사상(수정,사진:남부경찰)
오늘(6\/7)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에서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4살 김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 자리에 타고 있던 14살 조모 군이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김 군이 중상을,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 -

역도 장미란 '울산 역도 명문' 멘토링
한국 역도의 거장 장미란 선수가 오늘(6\/7) 울산 역도 명문인 삼일여고 방문을 시작으로, '스포츠멘토링 사업'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펼쳐지는 이번 사업은 장미란과 함께하는 역도훈련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순으로 진행됩니다. 'K-team 스포츠 멘토링 사업'은 장미란 재단 이사장 장미...
유영재 2013년 06월 07일 -

낮 최고 24.7도..당분간 맑은 날씨
울산지방 오늘(6\/7)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4.7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6\/8)은 대체로 맑겠으며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오는 화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 -

여야,회담성사 일제히 환영
울산지역 여야정당은 개성공단 정상화와 금강산 관광 재개 등을 위한 남북간 회담 성사에 대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회담으로 울산과 관련이 깊은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조치가 나오고 개성공단 재가동으로 경제가 다시 살아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태화루 건립현장 견학 잇따라
지난달 상량식 이후 목공사가 한창인 태화루에 시민들의 단체 견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학생 150여 명이 지난 5일 태화루에서 현장학습을 하는 등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단체로 미리 견학을 신청하면 현장을 개방하고 설명할 계획입니다. 태화루는 부석사 무량수전과 같이 현...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 -

언양읍 등 8개 마을에 마을변호사 도입
울주군 언양읍 등 8개 읍면에 주민들의 자문변호사 격인 마을변호사 제도가 운영됩니다. 안전행정부는 대한 변호사협회와 함께 변호사가 한명도 없는 마을을 선정해 마을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에서는 언양과 온산, 범서, 서생 등 8개 읍면에 12명의 마을 변호사가 지정됐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동업자 때려 돈 뜯어낸 조직폭력배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6\/7) 동업자에게 폭력을 휘둘러 금품을 빼앗은 조직폭력배 28살 김모 씨를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5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유흥업소를 함께 운영했던 37살 최모 씨에게 '지인들의 외상값을 빨리 갚으라'며 마구 폭행한 뒤 5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