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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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월 판매 10.4% 급증..해외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주말 특근 중단으로 국내공장 수출은 줄었지만,해외공장 판매증가로 세계시장에서 40만 2천여 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10.4% 급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공장 수출이 9만 5천여 대로 한해 전보다 7.8% 줄었지만, 브라질과 중국 공장 가동 등으로 해외공장 판매가 34만 4천여 대로...
설태주 2013년 06월 04일 -

[울산?}]'상상 속 첨단기술' 눈길 (최종-수퍼)
◀ANC▶ 사람이 접근하기 힘든 각종 재난 또는 재해 현장에서 활약할 첨단 기술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어떤 악조건에도 뜨고 내릴 수 있는 초소형 무인 헬리콥터와 영화에나 나올법한 휴먼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동그란 물체가 춤을 추듯 떠오르자 하늘에서 본 전경이 훤...
유영재 2013년 06월 04일 -

낮 최고 26.3도..초여름 더위 이어져
오늘(6\/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26.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6\/4)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5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초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 속 밤과 낮의 기온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3일 -

(R) 주간전망대
◀ANC▶ 세계 각국의 장미 3백만 송이가 펼쳐진 울산대공원에서 이번주 장미축제가 개막됩니다. 한 주간의 주요행사를 미리보는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전국 최대 규모로 확장돼 재개장된 울산대공원에서 오는 5일부터 13일까지 장미축제가 열립니다. 4만 4천여㎡ 장미원에 세계 각국의 장미...
설태주 2013년 06월 03일 -

하청업체에 뇌물받은 건설업체 직원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6\/3) 하청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직원 48살 장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7천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모 건설업체 부장인 장씨는 지난 2010년 온산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신축하면서 하청업체 현장소장으로부터 업체평가를 잘 해주고 다음 공사에도 추천을 해...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 -

법원, 울산대 축구부 감독 영장 기각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들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대 축구부 이모 감독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수원지법은 이 감독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어 검찰의 영장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수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이 감독을 불구속 기소할 방침인 것...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 -

현대중 노사 19년째 무파업 도전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6\/3) 올해 임금협상을 위한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 이재성 사장은 상생의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진필 노조위원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을 이해하지만, 구성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섭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
옥민석 2013년 06월 03일 -

한우 등급 속여 50억원 어치 유통(네트울산)
◀ANC▶ 한우 등급을 속여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지방경찰청은 소고기 이력을 나타내는 개체식별번호를 위조해 한우의 등급을 높여 판매한 혐의로 축산물 가공업체 직원 34살 양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업체 대표 58살 이모씨를 불...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 -

(R)한우 '이력제' 구멍
◀ANC▶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등급을 속인 한우 50억원 어치를 유통시킨 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정부가 한우 유통 과정을 꼼꼼히 관리하기 위해 이력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무용지물 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에 적발된 축산물 가공업체. 창고에 유통기한이 지난 소고기가 ...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 -

읍사무소에서 상습 난동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6\/3) 상습적으로 읍사무소에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기초생활 수급자에서 제외됐다는 이유로 지난해 6월부터 7차례에 걸쳐 읍사무소를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협박전화를 한 혐의...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