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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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1년> 시장 눈치싸움 치열
(데스크) 지방선거가 이제 꼭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도를 미리 점검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여권 내부는 물론 여야간에도 치열한 경합이 예상되는 울산시장 선거 전망을 옥민석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ANC▶ 울산 MBC가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누가 뛰고 있는 지 알아보기 ...
옥민석 2013년 06월 03일 -

7중 추돌사고..출근길 정체(교통관리센터,동부경찰)
오늘(6\/3) 새벽 6시 20분쯤 북구 염포동 염포삼거리에서 42살 이모 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통근버스와 승용차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7살 김모 씨 등 5명이 다쳤고, 출근길 도로가 1시간 가까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화물차의 브레이크가 듣지 ...
이용주 2013년 06월 03일 -

허위 감정해 대출 신협직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6\/3) 허위 감정서를 담보로 제공해 자신에게 1억 5천만원의 대출을 실행한 혐의로 기소된 신협 직원 43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협 모 지점 대출 담당 부장으로 일해온 김씨는 지난 2006년 7월 시가보다 1억원 이상의 허위 감정서를 담보로 제출한 뒤, 전 ...
이돈욱 2013년 06월 03일 -

(R)소란스런 지리산 대피소(경남)
【 앵커멘트 】◀ANC▶ 탐방객이 많은 주말이면 지리산 대피소에선 어김없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은 탐방객을 국립공원측이 강제 하산시키면서 벌어지는 다툼 때문입니다. 이준석 기자!◀END▶ ◀VCR▶ 【 VCR 】 지난 주말 늦은 저녁 지리산 벽소령 대피소의 취사장, 국립공원 직원들이 일...
이상욱 2013년 06월 03일 -

다시 부는 '주산 열풍'
◀ANC▶ 요즘 초등학교에서 다시 주산을 배우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 학생들의 두뇌 개발에 좋다는 게 이유인데, 한때 자취를 감췄던 주산 학원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방과후수업이 한창인 남구의 한 초등학교. 고사리손으로 주판알을 튕기며 더하기, 빼기는 물론 암산도 척척...
유영재 2013년 06월 03일 -

(R)즉시 운전자 확인부터
◀ANC▶ 교통사고를 내고 당황한 나머지, 사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뺑소니범으로 처벌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처벌을 면할 수 있는 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2살 손모 씨는 경남 양산시의 한 교차로에서 후진을 하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손씨는 곧바로 차에서 ...
유희정 2013년 06월 03일 -

법원 "연락처 주고 사고현장 떠나면 뺑소니 아니다"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후속 조치와 함께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주고 현장을 떠났다면 뺑소니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해 2월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손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손씨가 사고가 난 즉시 현장에서 20여 분 동안 후속 처리를 했고, 피해자...
유희정 2013년 06월 03일 -

교육의원 일몰제..교육감 경력 삭제 논란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방교육자치법에 명시된 교육감 출마자의 교육경력 삭제와 내년 선거부터 없어지는 교육의원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교총과 전교조는 최근 정책간담회를 갖고 교육감 출마자격의 교육경력 부활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옥민석 2013년 06월 03일 -

대현고, 김우진 학생 돕기 성금 전달
대현고등학교 학생들이 오늘(6\/3) 선천적인 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3학년 김우진 학생의 수술비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천 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학교 학생회는 김우진 학생의 어머니가 수술비 마련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나섰으며, 교직원과 학무보, 사회단체가 성금...
유영재 2013년 06월 03일 -

강북로서 차량에 불..40분 가량 정체(제보:임미향)
오늘(6\/3) 오후 4시쯤 중구 반구동 강변로에서 26살 조모씨가 몰던 SUV 차량이 35살 진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주변 교통이 40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중이던 진씨의 차량을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조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