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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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울산] 애끊는 모정..눈물의 시위(수퍼완료)
◀ANC▶ 지난달 24일 계모의 학대로 숨진 8살 이 모양에 대한 애도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 양의 생모가 울산지방검찰청과 울산법원 앞에서 계모와 아이 아버지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눈물의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4일 계모의 학대로 숨진 8살 이 모 양...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50대 보행자 트럭에 치여 사망(남부서)
오늘(11\/18) 새벽 4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오일뱅크 주유소 앞 도로에서 55살 김모 씨가 42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11월 18일 -

울주군 통합관제센터 범인 검거에 도움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된 울주군 통합관제센터가 범인 검거는 물론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9월까지 5천 9백 여건의 발생 범죄 가운데 4천 4백 여건은 범인이 검거돼 75%의 검거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통합관제선터 설립 이후 범죄 발생건수가 지난해 7천 3백 여건에서 5천 9...
옥민석 2013년 11월 18일 -

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한수원과 결승
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경주 한수원과 맞대결을 벌입니다.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현대미포조선은 경주 한수원과 오는 20일과 23일 두차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올해 챔피언을 가립니다. 경주 한수원은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3위 창원시청과 2위 인천 코레일을 차례로 누르...
2013년 11월 18일 -

'울산방언사전' 발간...1만5천 어휘 수록
울산 방언을 체계적으로 수록해 정리한 사전이 발간돼 일선 학교와 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8천만원의 예산으로 서울과학기술대 신기상 명예교수에게 의뢰해 발간한 울산 방언 사전에는 총 1만5천 개의 어휘와 활용형 1만5천 개가 수록돼 있습니다. 이 사전은 신 박사가 지난 20여 년간 울산 전통시장 등...
최익선 2013년 11월 18일 -

1학교-1고문변호사제 운영 차질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1학교 1고문변호사제'가 울산에서는 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2011년부터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울산은 신정고를 비롯해 16개 학교만 '1학교 1고문변호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총은 고문 변호사를...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공기업 인사검증제도 도입 촉구
울산 등 전국시도의회가 지방공기업 사장 등 임원에 대한 경영능력과 경영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한 인사검증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 서동욱 의장을 포함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오늘(11\/18) 강원도에서 제 8차 임시회를 열고 지방공기업 사장 등의 인사검증을 위한 관련법 개정촉구 결의안...
이상욱 2013년 11월 18일 -

울산선관위 주민등록 허위신고 금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실시되는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11\/17) 투표할 목적으로 위장전입 등 주민등록 허위신고를 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특정한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오늘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허위 신고를 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백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울산시, 후임 문화재청장 성향에 촉각
변영섭 문화재청장이 지난주말 전격 경질된 뒤 후임 청장이 누가 될지 울산시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투명물막이 설치는 시와 국무총리실,문화재청이 합의한 사항으로, 문화재청장이 바뀌었다고 영향을 받을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새로운 문화재청장이 누...
2013년 11월 18일 -

'회사 협박' 혐의 대기업 해고자 무죄
울산지법은 노조 설립을 미끼로 회사에 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노조활동과 결부시켜 희망퇴직 조건으로 다소 많은 금액을 요구 하고, 과격한 용어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고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장기 해외근무에 따른 보상과 유리한 협상을 위한 것...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