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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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조작 학교 재감사 검토..계좌추적
사립학교 교사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딸의 성적을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학교에 대해 재감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성적조작과 관련해 다른 학생의 성적조작 사례가 있는지 파악해달라는 익명의 요구들이 학교와 교육청에 접수되고 있어 여러 방안을 ...
옥민석 2013년 11월 19일 -

중증장애 활동보조인 수 전국 최저
중증장애인 재활을 위해 정부가 시행중인 활동보조인 제도가 울산에선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류경민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 지침에 따라 울산광역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조례가 제정됐지만 울산지역 중증장애인 1만 9천명 가운데 활동보조인을 둔 사...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사무실*차량 화재 잇따라(중부소방서)
오늘(11\/19) 오전 9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무역회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직원 2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소방당국은 사무실 쓰레기통 휴지 더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 ...
최지호 2013년 11월 19일 -

(데스크 울산)"체코인 고용에 감사"
· ◀ANC▶ 좋은 일자리가 지속되기 위한 기본조건으로 건전한 노사관계와 그에 따른 높은 생산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생산성이 국내보다 두배나 높은 현대차 외국공장의 경우, 근로자나, 현지정부나 일자리에 고맙다는 반응입니다. 체코 현지에서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라비아 실레지아주 ...
홍상순 2013년 11월 19일 -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애로 청취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11\/19) 오전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중소기업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인력난과 자금난 등 실질적인 애로사항이 많다며,특히 액체화물부두 체선과 관련해 항만시설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산재모병원 예비타당성 조사사업 선정
울산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산재 모병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돼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오늘(11\/19)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가운데 하나인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안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산재모병원이 ...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에쓰오일 울산지역 쌀 3억원 상당 구입
에쓰오일이 올해도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쌀 3억원어치를 구입합니다. 에쓰오일은 내일(11\/20) 온산농협 삼평경제사업장에서 지역 쌀 사주기 수매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오늘 수매된 쌀은 친환경 우렁이 쌀 단지에서 생산된 40kg 들이 4천 300포대, 3억원 상당으로 에쓰오일이 구입해 울산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단체...
옥민석 2013년 11월 19일 -

계모 학대로 숨진 초등학생 추모식 열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계모의 학대로 숨진 8살 이모 양을 추모하는 행사가 오늘(11\/19) 오전 이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은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대표의 편지 낭독과 추모동요 합창, 오카리나 연주, 헌화 등의 순서로 30분 가량 진행됐습니다.\/\/
최지호 2013년 11월 19일 -

울발연, 6가지 문화예술 부흥 사업 제시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11\/18) 열린 '울산 문화예술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문화예술의 부흥을 위한 6가지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6가지 안은 전통문화유산의 보존과 발전, 문화예술 인력과 인프라 구축, 시민 문화예술 복지와 창조력 제고 등입니다. 이밖에 공단지역 소규모 문화예술공간 ...
이상욱 2013년 11월 19일 -

"아파트 하자보수 촉구" 입주예정자 집회 열어
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오늘(11\/19) 북구청 앞에서 아파트 시공사의 불량 시공이 드러났다며 구청이 나서서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발코니 창틀이 부실해 시공사에 보수를 요구했지만 땜질식 처방에 그쳐 문제가 재발할 수 있다며 시공사가 해결책을 마련할 때까지 구청이 ...
이용주 2013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