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신불산 칼바위서 50대 등산객 추락(소방본부)
오늘(11\/16) ㄵ 12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칼바위에서 53살 정모씨가 발을 헛디뎌 10m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헬기로 후송됐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거동이 힘든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 자료실에 영상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20일 -

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발효
아침 최저 기온 2.4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11\/20)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2도로 예상됩니다. 내일(11\/21)도 찬바람이 부는 날씨는 이어지겠고,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제 오후 5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졌고 다음주 초 한 차례 비소식이 있다며 각종 화재 사고 예방에 주...
최지호 2013년 11월 20일 -

채용박람회 동천체육관에서 열려
2013 울산채용박람회가 오늘(11\/20)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열렸습니다.) 내일을 위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울산채용박람회에는 제조업과 금융, 화학 등 우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등 모두 200여 개사가 참여해 인력채용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울산채용박람회에는 모두 8천 여명이 참가해 모...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 -

홍명고 천상이전 원점 재검토 촉구
사립 홍명고등학교의 천상이전 절차가 전혀 진행되지 않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1\/20) 시 교육청 행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홍명고 부지를 낙찰받은 주식회사 백호씨엔씨가 계약금 16억원을 납부시한까지 납부하지 않아 계약이 사실상 해지된 게 아니냐...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21억원 편성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을 막기 위해 울산시가 국고보조금 15억원을 포함해 모두 21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예산으로 울산대공원과 대왕암공원, 간절곶 해맞이공원 등 주요 공원과 도로변 소나무에 대해 내년 2월까지 나무주사를 놓아 소나무 재선충병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 -

고속도로 승용차-트레일러 추돌..1명 부상
어제(11\/19) 밤 9시27분쯤 울주군 청량면 부-울고속도로 청량나들목에서 울산방향 3km 지점에서 31살 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뒤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전 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
2013년 11월 20일 -

이웃돕기 성금 모금 돌입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1\/20)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73일 동안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 2014 나눔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39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 모금액 38억 4100만원보다 3.1% 증가됐습니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울산시청 본...
2013년 11월 20일 -

교육위원회, 교육감 26일 출석요구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김복만교육감에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 등 김교육감의 공약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26일 행정사무감사 출석요구서를 김복만 교육감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김 교육감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500만원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자동차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 24% 그쳐
자동차나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이 확보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 건설기계 과태료 부과액은 5천 6백건, 14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징수는 2천 6백건, 3억 5천만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체납 과태료 이월액의 경우 올해 징수목표액 2억 3...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울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오늘(11\/20) 오전 10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명촌동 모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집 주인 44살 이모씨는 현관문에 목을 매 숨진 상태였으며, 방안에서 15살 된 아들과 5살 딸도 목이 졸려 숨져 있었습니다. 사건 현장을 처음 발견한 경찰은 112 상황실에 숨진 김씨가 죽고 싶다는 말...
201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