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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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감사>태화루 기둥 단청 연기?
◀ANC▶ 부실복원으로 문제가 된 숭례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태화루 본루 단청작업을 충분한 건조후에 하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장애인 고용을 외면해 지난해 5억원이 넘는 분담금을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처마 끝 나...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도로개설로 울산 12경 작천정 훼손 심각
무분별한 자전거 도로와 인도 설치로 울산 12경 중의 하나인 작천전 훼손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허령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작천정 일대에는 길이 1200미터 자전거 도로와 인도공사가 진행돼 30년생 벚나무 백여 그루 등 자연경관 훼손이 심각합니다. 허령 의원...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남매 살해 뒤 자살한 가장 도박빚 여부 수사
유치원생 6살 딸과 중학생 15살 아들을 목졸라 죽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44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도박 빚 여부 등 자살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이 씨가 도박을 하며 빚을 많이 져 괴로워했다는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이씨의 계좌를 압수해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해고에 앙심 품고 중국집에 불지른 종업원 징역
울산지법은 해고에 앙심을 품고 자신이 일하던 중국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월 동구의 한 중국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해고당하자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식당에 불을 질러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 내일도 맑은 날씨
오늘(11\/2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2.5도를 기록했습니다. 맑은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합니다. 절기상 소설인 내일(11\/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3년 11월 21일 -

아동학대 규탄 촛불 추모제 열려
계모의 폭행으로 숨진 8살 이모 양을 애도하기 위한 촛불 추모제가 오늘(11\/20) 저녁 울주군 범서읍 이 양의 모교 앞에서 열릴 예정입니다.(열렸습니다.) 인터넷 카페와 SNS 등에는 생모의 1인 시위를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촛불 추모제에 장난감과 과자 등을 갖고 참석하자며 의견을 교환하고...
최지호 2013년 11월 21일 -

배움터지킴이가 여학생 성추행..경찰 수사
학교폭력과 성폭력 방지를 위해 일선 학교에 투입된 '배움터지킴이'가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 동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이 학교 배움터지킴이 68살 김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학교 배움터지킴이실에서 ...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현대중 이재성 회장 승진 등 인사단행
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11\/21)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또 김외현 현대중공업 조선·해양부문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사업 총괄사장으로 바꾸고 김정래 현대종합상사 사장은 현대중공업 엔진.건설장비. 그린에너지 사업 총괄 사장으로 전보 발령했습니다. 현대...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싼 물품 비싸게 공급한 조선납품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조선사에 싼 물품을 비싸게 납품하고,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납품업체 대표 권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권씨는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싼 재질로 만든 물품 15만여 개를 비싼 제품으로 조작해 조선사에 납품하고 3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울주단감' 올해 동남아 첫 수출
울주단감이 오늘(11\/21) 올해 첫 동남아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올해 동남아에 처음 수출하는 단감은 20톤으로 모두 말레이시아로 수출됩니다. 울주군에는 범서읍과 청량면에서 144농가가 지난 2002년 단감수출단지로 지정된 후 매년 2천 7백여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