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문화센터 옥상에서 60대 떨어져 숨져(그림X)
오늘(11\/18) 오전 11시쯤 동구의 한 문화센터에서 61살 이모씨가 18m 높이의 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문화센터 수강생인 이씨가 혼자 옥상에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청소미화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스탠딩)신규분양 러시..훈풍부나?
◀ANC▶ 가을 이사철이 끝난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에 3천 5백 세대가 넘는 신규 아파트가 분양되고 있습니다. 양도세 감면시한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는 등 호재가 많아 지역 분양 시장이 살아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울산지역에 신규아파트 4곳이 일제히 견본주...
이상욱 2013년 11월 18일 -

납품청탁 9천만원 건넨 협력사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조선 협력업체 대표이사 장 모씨와 사장 강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울산의 모 조선업체 구매부장에게 "납품물량을 늘려달라"는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현금 9천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성적 관리 '총체적 부실'
◀ANC▶ 울산 모 사립고등학교 자녀 성적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학교 관계자들이 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장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봐주기식 사표 수리'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고, 학교의 성적 관리 체계도 '총체적 부실'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ND▶ ◀VCR▶ ...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예비\/부산]미성년자 상대 소비자 피해 증가
◀ANC▶ 수능 마친 수험생들, 책이며 신발이며... 이것 저것 살 것도 많을텐데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물품을 판매해놓고 나몰라라는 사례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부산에 사는 대학 1학년 박모군은 지난 2월 서울의 한 수입 신발 매장에서 40만원...
2013년 11월 18일 -

경찰,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경찰이 매주 금요일 전국 일제단속 등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달 말부터 내년 1월말까지 10주 간을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매일 야간 음주단속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출근시간대 단속과 매주 금요일 전국 단위의 일제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이달 중...
이돈욱 2013년 11월 18일 -

올 가을 첫 눈..내일도 쌀쌀한 날씨
올 가을 들어 울산에 첫 눈이 내렸습니다. 울산 지역은 오늘(11\/18) 오후 가지산 등 산간 지역과 울주군 언양과 범서 등 일부 지역에 눈이 내렸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까지 일부 산간 지역에 적은 양의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1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처럼 쌀...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현지 보도)동유럽 교류 첫발
◀ANC▶ 박맹우 울산시장이 현재 동유럽을 순방하며 다양한 교류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체코공장이 있는 한 도시와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동유럽 교류 거점 도시를 확보했습니다. 체코 현지에서 홍상순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END▶ ◀VCR▶ 체코 프라하에서 동쪽으로 300km 떨어진 곳에 위...
홍상순 2013년 11월 18일 -

(R)영남알프스 첫 눈..때이른 '설경'
◀ANC▶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울산지역 오늘(11\/18) 쌀쌀한 초겨울 날씨속에 산간지방에는 첫 눈이 내렸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음악..) 가지산 능선을 따라 새하얀 눈이 쏟아집니다. 단풍이 채 지지 않은 나무들 위로 하얀 눈이 내려앉으면서 설경은 절정에 달하고, 시민...
최지호 2013년 11월 18일 -

고려아연 울산공장서 화재..500만원 피해(온산소방)
오늘(11\/18)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2공장에서 불이 나 컨베이어 벨트와 공장 건물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제련 원석을 대형 용광로로 옮기는 지하 1층의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