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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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고', 겨울 '성큼'
◀ANC▶ 가을이 점차 물러나고 겨울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체감기온이 영하권을 맴도는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하는 휴일 표정.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알록달록 곱게 물들었던 단풍빛이 바래진 산자락. 산골짜기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은 등줄기의 땀방울을 금새 ...
옥민석 2013년 11월 17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수능 대신 '취업'
◀ANC▶ 요즘 일선 고교에서는 수능시험이후 입시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대학진학보다는 취업을 선택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습니다. 한 고등학교에서는 수능대신 취업을 선택한 학생들의 취업신고식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지난 8일,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유희정 2013년 11월 16일 -

모비스, 12월까지 수험생 무료관람
울산 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29일 부산 KT와 홈 경기까지 총 7경기를 대상으로 수험생 무료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험생 무료관람은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뿐 만 아니라 수시모집 합격학생과 실업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3 ...
2013년 11월 16일 -

(R) 가을단풍 막바지
◀ANC▶ 가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울산 인근 산에는 단풍 물결이 끝자락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오늘 하루 산과 들, 시내 곳곳에 나들이객이 몰려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주말 표정,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정상을 물들였던 가을단풍이 어느새 석남사 끝자락까지 내려왔습니다. 일...
이용주 2013년 11월 16일 -

공사현장서 60대 근로자 하반신 매몰(화면:중부소방)
오늘(11\/16) 오전 10시쯤 태화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61살 김 모씨가 흙더미에 쓸려 하반신이 매몰돼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작업이 진행된 흙비탈 윗편에서 흙더미가 내려와 아랫편에서 작업을 하던 김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
이용주 2013년 11월 16일 -

협회장배 U-15*18 클럽 축구대회 개최
2013 울산시 축구협회장배 클럽 축구대회가 오늘(11\/16) 개막해 3주일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15세 미만 41개 팀, 18세 미만 64개 팀이 참가하는 순수 동아리 클럽간 대항전인 이번 대회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함월운동장 등 8개 경기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개회식 16일 오전 10...
최지호 2013년 11월 16일 -

(예비)연속\/노동 -4>노사관계 변해야
◀ANC▶ 대형 사업장 노조의 새 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전망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대립적 노사관계가 상생의 노사관계로 왜 변해야하는지를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관계는 한마디로 대립과 갈등의 역사였습니다. 노조는 거의 매년 파...
옥민석 2013년 11월 16일 -

아동학대 예방 '노란 리본 달기' 운동 전개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로 소풍간 아이를 위한 모임' 회원들이 노란 리본을 제작해 아동학대 예방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원들은 오는 19일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란 리본을 달고, 길거리 서...
최지호 2013년 11월 16일 -

허위 재무제표로 투자유치 대표 등 징역 5년
울산지법은 허위 회계자료를 만들어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의 한 중견기업 대표 74살 A씨와 수석부사장 38살 B씨에 대해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1월 투자 유치를 위해 당기순이익을 241억원 부풀려 투자사로부터 500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또 19...
이용주 2013년 11월 16일 -

울산모비스, 홈에서 아쉬운 패배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16)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SK와의 홈경기에서 72대 71 한점 차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리그 선두 SK를 맞아 양동근이 19점에 5리바운드, 함지훈이 13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상대선수 변기훈에게 22점을, 헤인즈에게 17점을 허용하며 홈 경기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
201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