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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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오피스텔 건설현장 이면도로 무너져
오늘(4\/29) 새벽 1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 옆 이면도로가 30m 가량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전신주가 기울고 임시외벽이 공사현장으로 쓰러졌습니다. 동구청은 도로 틈으로 빗물이 흘러들어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과 함께 오피스텔 시공 상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4년 04월 29일 -

50대 자영업자 폐업률 82% 넘어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해마다 감소추세에 있는 가운데 50대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상공인지원센터에 따르면 지역의 자영업자 수는 지난 2천8년 10만 명에서 2천12년 10만 8천여 명으로 늘어났다가 지난해에는 9만 명, 올해는 3월 기준으로 8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자영업자...
2014년 04월 29일 -

[세월호 참사] 애도 물결 이어져
◀ANC▶ 울산에 마련된 세월호 합동 분향소에는 오늘도 수 천명에 달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일선 학교도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희생자 넋을 기리는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 무거운 발걸음으로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
유영재 2014년 04월 29일 -

현대중 협력업체 직원 바다에 추락해 사망
어제(4\/28) 오후 8시 49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안 부두 도로에서 협력업체 직원 38살 김모씨가 2미터 아래 바다에 빠져 119구조대와 해경이 수색에 나섰지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선박블록을 옮기는 차량의 수신호를 하던 김씨가 난간이 없는 부두 옆 도로를 걷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추...
서하경 2014년 04월 29일 -

AI 확산방지 방역 강화
지난 24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의 농가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이 완료된 가운데 울산시와 울주군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생면 양계농가 인근 위험지역인 반경 3㎞ 이내 18개 농가에서 키운 가금류 763마리를 모두 살처분 한 것을 끝으로 예방적 살처분은 ...
2014년 04월 29일 -

울산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동구와 북구에 세월호 사고 임시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오늘(4\/28) 오전부터 울산시청 본관 1층 전시실에 합동분향소가 설치돼 시민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본관 1층 전시실에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경기도 안산시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11시에는 ...
이상욱 2014년 04월 28일 -

내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돌입
정부가 올해 부처별 국가예산 편성시기를 지난해보다 열흘이상 앞당기기로 하면서 울산시가 국비확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정부 부처별 국가예산이 이달부터 두달동안 확정될 예정이라며, 울산시가 시행중인 계속사업의 경우 지방비 부담이 늘지 않도록 당위성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통령 공약사...
이상욱 2014년 04월 28일 -

6살 난 입양딸과 친구들 추행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4\/28) 입양한 딸과 딸의 친구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6살 난 여자아이를 입양한 이씨는 지난해 잠자는 딸을 추행하고 딸의 친구 3명도 5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교사 2명 결핵감염…교내 확산 우려
울산의 한 중학교와 초등학교 교사가 결핵에 감염되거나 의심 증상을 보여 교내 집단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최근 결핵 확진 판정을, 한 초등학교 교사는 건강검진에서 결핵 의심증상을 보여 해당 교사의 출근을 정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중학교의 경우 1차 ...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 -

전화대출사기 일당에 대포통장 넘긴 50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28) 대포통장을 사들여 전화대출사기 일당에게 넘긴 혐의로 58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중간관리책 5명과 통장을 판매한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명 IT업체를 사칭해 세금을 적게 내려면 대포통장이 필요하다고 속여 통장 1개당 30만원에서 50만원을 주고 대포통장 120여개...
이돈욱 2014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