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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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엎친데 덮친 울산 수출
◀ANC▶ 조금 회복하는 듯 했던 울산의 수출 실적이 3년 만에 70억 달러 선이 무너지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화 강세까지 겹치며 물건을 내다팔아도 이익이 남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울산지역의 수출액은 69억 천만달러. 3년 만...
이돈욱 2014년 04월 27일 -

예비용\/(데스크 시각)KTX 역세권 어쩌나
◀ANC▶ 중구 우정 혁신도시와 함께 울산의 신도시 울주군 KTX 역세권 개발이 10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관문이자 얼굴인 KTX 역세권입니다. 부지면적만 88만 제...
2014년 04월 27일 -

K리그 울산, 상주와 1-1 무승부
울산현대는 오늘(4\/27) 상주시민구장에서 열린 K리그 10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한 골씩을 주고 받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 탈락 등 부진을 겪고 있던 울산은 상주를 제물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1-1로 맞선 후반 막판 김신욱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
2014년 04월 27일 -

울산 부품업계 미국 진출 기대감 상승
GM 등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국산 부품 수입 확대를 공식화하고 있어 울산의 부품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코트라에 따르면 GM이 한국산 부품 구매 규모를 연간 7억 달러에서 10억 이상으로 늘리기로 하는 등 GM을 비롯해 포드와 크라이슬러 등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한미 FTA 발효 뒤 한...
유영재 2014년 04월 27일 -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오는 24일 울산 챔버오케스트라 주관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아코디언 기타의 밤' 공연과 30일에는 '어린이 뮤지컬', 31일에는 국제 와이즈맨 울산클럽 주관 '울산 어린이 합창페스티벌'이 준비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장미축제와 쇠부리 축제 ...
이상욱 2014년 04월 27일 -

모레까지 40~80mm 비..강풍주의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4\/2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밤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최대 80mm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4\/28)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12도에서 15도의 ...
2014년 04월 27일 -

휴일 1, 10-40mm 비
주말인 오늘(4\/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로 다소 무덥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비가 오겠으며 이번 비는 모레까지 10에서 40mm로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평년기온을 웃돌던 날씨는 한풀 꺽여 내일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겠습니다.
2014년 04월 26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울산적십자 회장)
◀ANC▶ 제 7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에 울산시 정무부시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지낸 김명규씨가 취임했습니다. 나윤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명규 회장을 만났습니다. ◀END▶ ◀VCR▶ 먼저 취임 축하드립니다. 신임 울산 적십자사 회장으로서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은 더욱 비통하게 다가오실텐데요,...
2014년 04월 26일 -

유학비 부풀려 가로챈 국립대 조교 실형
울산지법은 학생들의 유학비를 부풀려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모 국립대 전 조교 이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2년동안 모 국립대 조교로 일한 이씨는 공문서를 위조해 유학비를 부풀려 학생 40여명으로부터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4월 26일 -

법원 "군대에서 축구하다 다쳐도 유공자"
울산지법은 지난 2007년 군 복무 중에 축구를 하다 부상을 입은 김모 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 처분 취소소송에서 "사고와 부상의 인과관계가 있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축구를 하다 다친 뒤 현역 군인이라는 직무의 특수성과 지리적 여건, 부대내 인력수급 사정 등...
최지호 2014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