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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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취소*축소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다음달 스승의 날 기념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15일 예정됐던 스승의 날 행사를 취소하고, 모범 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는 접견실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일선 학교도 스승의 날 행사를 축소하고 각종 축하 현수막 설치를 자제해줄 것을...
유영재 2014년 04월 29일 -

'운전자 바꿔치기' 보험사기 조폭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9) 무면허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다른 사람이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8살 이모 씨를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신역전파 행동대원인 이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남구의 한 도로가에서 무면허로 외제차를 몰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아내가 운전한 것처럼 ...
최지호 2014년 04월 29일 -

울산시, 한글사용 장려 조례 제정 추진
울산 출신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 탄생 120돌을 기념해 울산광역시 국어 진흥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우리말 발전과 보존을 위해 5년마다 국어 발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토록 하고 국어 정책에 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국어진흥위원회를 두도록 하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할 예정입니다. 이 ...
2014년 04월 29일 -

5월부터 '거주여권' 신규발급 업무 개시
다음달부터 취업이나 유학. 혼인 등으로 해외이주가 필요한 사람들이 발급받는 '거주여권' 신규 발급 업무가 울산에서도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거주여권'은 그동안 신규발급 신청을 위해 외교부를 직접 방문해야 했지만 다음달부터는 여권용 사진과 영주권 등 거주 여권 발급 대상자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 시청 민...
이상욱 2014년 04월 29일 -

스탠딩\/(R)'보험사기'..대책없나?
◀ANC▶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과 일부러 부딪혀 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점점 조직화, 지능화되고 있는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히고, 역주행하는 차만 골라 접촉사고를 내고. 21살 유모 씨 등 ...
최지호 2014년 04월 29일 -

새누리 남구청장 후보 공약 발표 잇따라
이번 주말 경선을 앞두고 있는 새누리당 남구청장 후보들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전을 재개했습니다. 박순환 후보는 청정마을 만들기 사업을, 안성일 후보는 남구 문화원 건립, 심규화 후보는 태화강 백리길 국제공인 마라톤 코스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김헌득 후보는 재난방재 컨트롤타워 혁신을, 서동욱 후보는 ...
옥민석 2014년 04월 29일 -

플랜트건설노조,세월호 성금 1천 385만 원 기탁
세월호 구조작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국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집행부 일행이 오늘(4\/21) 울산MBC를 방문해 성금 천 385만 4천450원을 기탁했습니다. 플랜트 건설노조는 현장 근로자 2천400여명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피해 가족과 구조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
최익선 2014년 04월 29일 -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조문객 발길 이어져
동구와 북구에 이어 울산시청에도 어제(4\/28)부터 세월호 침몰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청과 동구, 북구청은 지금까지 7천여명의 울산시민이 세월호 침몰 사고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합...
이용주 2014년 04월 29일 -

2층 주택 방화 의심 화재 발생
어제(4\/28) 밤 11시 52분쯤 남구 신정동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일부와 34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며 난동을 피운 세입자 41살 김 모 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4년 04월 29일 -

(세계는 지금) 노동유연성 전쟁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갈수록 증가하는 해외공장 속에서 국내 일자리 보호를 위한 경직된 노사관계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생산량 증감에 따른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 2천년부터 도...
설태주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