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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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특법 통과…BS금융, 경남은행 인수 본궤도
경남은행 매각의 발목을 잡았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오늘(4\/29)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BS금융의 경남은행 인수작업도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BS금융은 오는 8월쯤 경남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에 대해 금융위원회 승인을 신청해 심사가 완료되는 10월쯤 인수작...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노동계도 애도..투쟁 고심
◀ANC▶ 세월호 참사로 노동계가 5월 시작될 임단협 투쟁 방식에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춘투가 잠잠한 가운데 노동계 최대 행사인 근로자의 날 행사도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로 이뤄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로 지역 노동계가 5월 시작될 임단협 투쟁 방식을 두...
서하경 2014년 04월 30일 -

울산 단독주택 공시가격 8.85% 상승
올해 울산지역의 개별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8.85% 상승해 세종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와 국토해양부가 공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울산시의 개별주택 가격은 평균 8.85% 상승해 전국 평균 상승률 3.73%보다 두 배 이상 높았고,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세를 보인 세종시 20.5...
이상욱 2014년 04월 30일 -

정의당 박대용, 동구청장 출마 선언
정의당 박대용 후보가 오늘(4\/30)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후보는 안전한 작업장과 안전한 동구를 원하는 주민들의 생각을 모아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동구를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동구청장 선거는 새누리당은 권명호 후보, 야권에는 통합진보당 김종훈 현 동구청장과 정의당의 박대용 후보, 노동...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R)불법 선거운동 속출
◀ANC▶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 속에 6.4 지방선거가 어느덧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현직 공무원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는 등 선거법 위반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교육감선거 입후보 예정자가 개설한 '밴드'에 지인들을 가입시켜 선거 운동...
최지호 2014년 04월 30일 -

매니페스토 울산, 늑장 경선에 알권리 박탈 주장
매니페스토 울산본부는 지방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 여야 정당이 경선조차 마무리짓기 못해 후보도 정책도 없이 지방선거를 치르게 됐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매니페스토 울산본부는 여야 정당은 당내 경선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공약가계부 공개와 후보자 정책토론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구했습...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야권 분열되나?
◀ANC▶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가 민주노총의 방침 등으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당들이 저마다 기초단체장 후보를 내기 시작하면서 분열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통합진보당이 제의한 야권 시장 후보 단일화 만남 제의는 결국 무산됐습니다. 일단 이번 주 내에 만남을...
옥민석 2014년 04월 30일 -

(R) [복지사각지대] 관심은 벌써 '시들'
◀ANC▶ 생활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잇따르자 정부에서 지난달에 각 지자체에 특별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울산시도 당시 추진 발굴 실적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도 했었는데, 그 관심 아직도 그대로일까요.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라는 정부의 특별조사 지시...
이돈욱 2014년 04월 30일 -

'4월 무승' 울산현대..FA컵 1라운드 경기
4월 한달 동안 치른 8경기에서 3무 5패에 그치며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한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4\/30) 저녁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숭실대를 상대로 FA컵 1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울산은 4월에 치른 8경기에서 득점은 5골에 그쳤고 무려 13점이나 실점하는 부진 속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 탈락하고 국내...
이돈욱 2014년 04월 30일 -

세대방문 선거운동 혐의 부부 고발
울산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4\/30)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기초의원 예비후보자 부부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26세대를 찾아다니며 출마사실을 알린 데 이어 지지를 호소하고 빈 집에는 선거용 명함을 두고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