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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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집값 울산에서 가장 많이 올라
동구의 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16.1% 올라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에 이어 중구 9.08%, 남구 7.82%, 북구 7.67%, 울주군 7.08%가 각각 올랐습니다. 가격 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개별주택이 91.8%인 6만255호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4년 04월 29일 -

내일 오후까지 5mm 비
새벽까지 비가 온 울산지방은 오늘 하루종일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강우량은 내일 오후까지 5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4\/30)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
유희정 2014년 04월 29일 -

(R) 현대중공업에 무슨 일이?
◀ANC▶ 최근 현대중공업에서 사망사고가 이어지면서 무리한 작업 공정을 비판하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과문을 내고 재발 방지와 함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1일 건조중인 선박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진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이용주 2014년 04월 29일 -

울산선관위, 선거운동 혐의 교육공무원 2명 고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교육감선거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울산시교육청 김모 간부공무원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모 간부공무원은 지난 3월 모 교육감 출마 예정자가 개설한 밴드모임에 지인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밴드에 선거 관련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교육공무원 김모...
유영재 2014년 04월 29일 -

"보험사기로 받은 보험금 내 놔" 무더기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9) 교통 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노려 보험금을 타내고 공범들이 받은 보험금까지 빼앗은 혐의로 24살 최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이들은 중앙선을 넘거나 역주행 차량 등과 접촉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뒤, 공범인 후배들을 위협해 이들이 받은 보험금 4백...
최지호 2014년 04월 29일 -

동울산 변전소 3개 지원 사업 우선 추진
동울산변전소 건립에 따른 북구 대안동 주민숙원사업 소요 비용을 놓고 마찰을 빚어오던 한국전력과 북구청이 진통끝에 3개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을 보면 마을회관 진입도로, 태연학교~어전마을길, 대안마을과 갈밭골을 연결하는 교량 설치 등입니다. 사업비는 총 4억5000만원으로 다음달 착공해...
2014년 04월 29일 -

야권 후보 단일화 단계별 추진..노동당 반대
통합진보당은 오늘(4\/2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 후보 야권 단일화 방안으로 진보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야권 후보 단일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5월 3일과 4일 이틀동안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보진영 울산시장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5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새정치민주...
옥민석 2014년 04월 29일 -

울산 대형 음식점 '파파라치 주의보'
음식점 파파라치가 최근 울산지역 대형 음식점들만 골라 불법가설물 설치 등을 신고한 대가로 560만 원의 포상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파파라치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대형 고깃집이나 횟집 등 10곳의 불법가설물이나 무단 확장 사실을 촬영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과징...
2014년 04월 29일 -

모레까지 5-20mm 비
울산지방은 그제부터 62mm의 비가 내렸으며 모레까지 5-2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4\/29)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되며 내일(4\/30)은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선박 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내일 비가 그친 뒤부터 당분간 비...
서하경 2014년 04월 29일 -

현관문 비밀번호 외워서 절도 30대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9) 현관문 비밀번호를 외워둔 뒤,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평소 알고 지내던 44살 이모 씨의 원룸에 침입해 현금 6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