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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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다양한 공연 잇따라 열려
이번 달 울산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잇따라 무대에 오릅니다. 오는 8일과 9일 현대예술관에서는 국립발렌단의 '돈키호테'가 무대에 오르며 15일에는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발레 '카르멘과 신데렐라'가 선을 보입니다. 오는 18일에는 제1회 전국공연장 상주단체 페스티벌이 울산문화예술회관 등 6개 공연장에서 서울발레시어...
서하경 2014년 11월 02일 -

예비\/ 셰일가스 훈풍 부나?
◀ANC▶ 유례없는 불황의 늪에 빠진 조선업계가 미국발 셰일가스 훈풍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장 LNG선과 해양플랜트 설비가 늘 것으로 보이지만 장기간의 불황을 헤쳐나가기에는 충분하지 않아 보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올해 조선과 해양플랜트 수주는 163억 5600만 달러. 지난해 ...
서하경 2014년 11월 02일 -

남구 모텔 불..투숙객 8명 대피 소동
오늘(11\/2) 오전 11시5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백 60만원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객실에는 투숙객이 없었고, 다른 방에 있던 투숙객 8명은 무사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객실의 화장대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실종예방 집중 사전등록 기간 시행
경찰이 지적장애인과 치매환자의 실종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집중 사전등록 기간을 운영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를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전등록제를 운영한 결과 실종신고가 11% 감소했다며, 실종 우려가 높은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02일 -

예비\/ 내년 국비 확보 총력전
◀ANC▶ 국회가 이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시*도간 국비 확보 전쟁이 벌어졌는데 울산시와 정치권도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가 정부에 신청한 내년도 국비는 모두 1조 8천여억 원. CG) 이 가운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3천 25억원, 울산신항만 건설에 ...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수소산업 글로벌 심포지엄 12일 개최
국내 최대의 수소 집적지로 부각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는 12일 수소산업 활성화 글로벌 심포지엄을 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영국과 캐나다, 일본 등의 수소산업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내외 수소산업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울산이 수소산업의 선도도시로 거...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울산지검*법원 10일부터 신청사 업무
울산지검과 울산지법이 10일과 17일 각각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울산지검 신청사는 741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로 건립됐고, 울산지법은 68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한편, 기존 검찰 청사는 남부도서관으로 활용되고 법원 청사는 철거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부상입은 등산객 2명 헬기로 구조
오늘(11\/2) 낮 12시30분쯤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에서 산을 내려오던 45살 임 모씨 등 등산객 2명이 부상을 입어 긴급 출동한 산림청 헬기로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가을 단풍을 감상하며 하산한다 빗물에 젖은 계단에서 발이 미끄러지며 발목과 허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남구 서울사무소 2년 만에 폐쇄 결정
남구청은 지난 2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사무소가 당초 목적이나 의도에 비해 실효성이 떨어져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무소는 정부 정책 파악과 국비 확보, 구청 홍보 등 정부나 국회와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6급 상당인 소장과 계약직 직원 3명이 근무해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1998년부터 서울사무소...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울산시 안전 문제 불거진 대왕교 철거 검토
울산시는 지역 대표적 관광지인 동구 대왕암공원의 대왕교 철거 여부를 내년 상반기에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안전점검에서 대왕교를 우선 보수하고 장기적으로 철거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왕교는 현대중공업이 1995년 설치해 울산시에 기부한 것으로, 바닷물 때문에 부식이 심한 상태...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