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국비 확보 '비상'.. 발로 뛴다
◀ANC▶ 본격적인 내년도 국비 심의를 앞두고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당정협의회를 열어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쪽지예산도 받지 않기로 해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내년도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선공약인 ...
옥민석 2014년 11월 04일 -

울산시 육아지원센터 2016년 전하동 건립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구 전하동에 신축 이전될 전망입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11\/3)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동구 전하동에 2016년까지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지원과 가정양육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관으로 현재 운영...
옥민석 2014년 11월 04일 -

울산지역 야권, 무상급식 축소 철회 촉구
새정치민주연합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야 4 당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갖고 권명호 동구청장은 무상급식 축소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역 야권은 아이들의 밥상을 지키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동구청이 무상급식 축소 정책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주민들과 농성에 돌입하겠다고 밝혔...
옥민석 2014년 11월 04일 -

스탠딩\/경제 빨간불..언제까지?
◀ANC▶ 울산의 수출이 지난 2011년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저 공습에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경기 추락의 끝이 어디인지 예측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 지난 9월 울산의 수출은 66억 7000만 ...
서하경 2014년 11월 04일 -

문화재청, '반구대 암각화' 오염세척·실측조사
문화재청은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조각이 새겨진 암면 오염물 세척 보존 처리와 3차원 정밀 실측조사를 시행합니다. 문화재청은 오염물 세척은 이번달 안에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 1월부터 비파괴 장비를 이용한 3차원 정밀 실측조사를 실시해 예전 조사 자료와 비교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사에는 반구대 암각화...
옥민석 2014년 11월 04일 -

'겨울 손님' 까마귀떼 태화강 대숲에 둥지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와 갈까마귀가 올해도 태화강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울산시는 풍부한 먹이가 있고 천적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 태화강 십리대숲에 지난달 중순부터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만 7천여 마리가 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을 찾는 까마귀는 전국 최대 규모인 5만 3천여 마리 정도...
옥민석 2014년 11월 04일 -

현대중공업,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 개최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제21회 사랑의 기증품 판매전'이 오늘(11\/4)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만 2천여 점과 책 6천여점 등 2만천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 중공업 웹하드 영상 있음
이용주 2014년 11월 04일 -

KCC 울산공장, 임협 잠정합의안 통과
KCC울산공장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에 대해 투표자 183명 가운데 64.48%의 찬성률로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KCC울산공장 노조는 지난달 초 ...
이용주 2014년 11월 04일 -

수출 60억 달러대로 추락..2011년 2월 이후 최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울산의 5대 주력품목의 수출이 모두 감소하면서 울산의 월간 수출액이 지난 3월에 이어 3년여 만에 최저치인 60억 달러대로 추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9월 울산의 수출액은 자동차가 1.9% 감소한 9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자동차 부품은 무려 54.9%, 선박은 47.6% 수출이 줄...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70대 이웃 둔기 살해시도 6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70대 이웃 여성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와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69살 김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76살 김 모씨와 말다툼을 한 뒤 앙심을 품고 김씨의 머리와 얼굴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씨는 또 올해 두차례에 ...
이용주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