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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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5조원대 통상임금..소송 결과는?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제기한 통상임금확대 소송의 1심 선고가 오는 7일로 다가왔습니다. 노조가 앞으로 최종 승소하면 5조 원의 회사측 비용이 발생하는 대형 소송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현대차 노사는 상여금의 통상임금 확대 문제를 법원 판단에 맡...
서하경 2014년 11월 03일 -

울산 혁신도시 LH 수익률 전국 최상위권
LH가 울산 혁신도시 조성으로 올릴 수익이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의원이 지난달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혁신도시별 토지매각 현황'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수익률은 31.1%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평균수익률 10.2%의 3배가 넘고, 광주전남 35...
2014년 11월 03일 -

김호곤 전 울산 현대 감독, 독일 유학
김호곤 전 울산 현대 감독이 유럽 축구 연수를 떠났습니다. 평소 유소년 육성에 관심이 높았던 김 전 감독은 독일 유소년시스템을 둘러본 뒤 향후 한국 축구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9년부터 울산 지휘봉을 잡은 김 전 감독은 울산을 2011년 컵대회 우승으로 이끌었고, 2012년에는 아시아챔...
2014년 11월 03일 -

오늘 6.4도~14.7도..올 가을 최저
울산지방 오늘(11\/3) 아침 최저 6.4도, 낮 최고 14.7도의 기온분포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1\/4)도 북쪽 찬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최저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낮 기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높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건조한 가운데 곳에 따라 강...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데스크:울산] "휴대전화 털렸어요"..자작극 들통\/수퍼
◀ANC▶ 보험금을 노리고 억대의 휴대전화를 털렸다며 자작극을 벌인 대리점 업주와 도둑 노릇을 한 일당 5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CCTV-- 한 남성이 휴대전화 대리점 유리창을 망치로 수차례 내리쳐 부순 뒤, 곧바로 CCTV부터 망가뜨립니다. --- 울산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1억 3천만 원 ...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KCC 울산공장, 임금 잠정합의..4일 찬반투표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14년 만에 파업을 진행했던 KCC울산공장 노조가 임금협상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노조 KCC울산공장 지회는 임금 8만8천원 인상, 임금피크제 합의, 통상임금 문제 내년 논의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오는 4일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
이용주 2014년 11월 02일 -

울산 쓰쓰가무시증 발생 34% 증가
올해 울산지역에서 쓰쓰가무시증 발생 건수가 지난 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한 쓰쓰가무시증은 30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4건보다 34.3% 늘었습니다. 이는 레저와 캠핑, 등산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 -

안효대 의원, 축산물 거점 도축장 설치 촉구
안효대 의원은 전국 대표 한우특구인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을 설치해야한다고 관계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안 의원은 현재 울산 인근에 큰 도축장이 없어 김해와 고령에 있는 공판장을 이용하고 있다며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은 한우를 키우고 있는 울산에 축산물 거점 도축장이 설치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2일 -

데스크: 울산] 견공들의 '명랑 운동회'
◀ANC▶ 현재 우리나라에서 4백만 가구 이상이 애완견을 키우고 있지만 남에게 피해를 줄수 있어 애완견들이 야외에서 실컷 달리는 일이 쉽지 않죠. 이런 애견들을 위한 이색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공중으로 몸을 솟구쳐 날아가는 원반을 잽싸게 낚아챕니다. 주인이 앞서 걸어가자 다리 사...
2014년 11월 02일 -

(종합) 뺑소니 등 교통사망사고 잇따라
오늘(11\/2) 오전 8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를 건더던 72살 갈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내고 달아났던 운전자 25살 김 모씨는 30분 뒤 사고 현장에 다시 돌아왔다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9시45분쯤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60세 영국인이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습니다. ...
유영재 2014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