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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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비제조업 체감경기 동반 하락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 체감경기가 올해들어 최저 수준으로 악화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기업경기지수 조사 결과 제조업 업황 BSI는 64로 지난 9월에 비해 2포인트나 떨어졌고, 비제조업 업황BSI도 55로 올해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내수와 수출 부진 등으로 자동차와 ...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원산지 표시 위반 떡 가공공장 대표 구속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중국산과 미국산 쌀로 만든 일명 '술떡'을 국내산 쌀로 만들었다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모 가공공장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이 가공공장 대표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중국산과 미국산 쌀 489t으로 떡을 만들었지만 국산으로 원산지를 바꾼 뒤 울산지역 떡 판매업소 120여 곳과 전국...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중구 태화강 둔치에 공영주차장 조성(일)
중구 태화동 태화강둔치에 대규모 공영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중구청은 태화동 태화강둔치에 예산 9억 5천만원을 들여 562면의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태화강 대공원과 중구 먹거리거리가 들어서 있는 태화동의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1월 03일 -

창조경제 산실 '울산테크노산단' 조성 본격화
울산 창조경제의 산실이 될 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오늘(11\/3) 착공했습니다. 2017년까지 남구 두왕동에 128만 7천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는 울산테크노산단은 1조 5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UNIST와 울산대학교 등의 연구 개발관련 학과와 70여개 기업부설연구소가 함께 울산산학융합지구로 조성됩니다. 이를 통해 테크...
옥민석 2014년 11월 03일 -

예비\/(경남)문화유산 보고 '군항마을'
◀ANC▶ 해군의 도시인 경남 진해 군항마을이 문화유산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이나 이승만 대통령 사진 같은 근*현대사 희귀 자료들을 잘 보존해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기록사랑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이종승 기자입니다. ◀END▶ ◀VCR▶ 경남 진해 군항마을이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기록사랑마을'...
2014년 11월 03일 -

현대차 노조 '기억 그리고 1987' 다큐 제작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억 그리고 1987'이라는 제목의 70분 짜리 로드 다큐멘터리를 3년에 거쳐 기획하고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다큐는 현대차 조합원들이 경남 양산 솔발산 열사묘역과 노동역사관, 울산 북구 강동 일대 펜션 등을 여행하며 1987년 노조 설립과 지금까지 노동 운동의 역사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
유영재 2014년 11월 03일 -

휴대전화 억대 절도 자작극 일당 5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3) 억 대의 스마트폰을 도난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뒤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휴대전화 대리점 업주 38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남구 야음동 자신이 운영하는 휴대전화 매장에 도둑이 들어 스마트폰 1백50여 대를 도난당했다며 신고했지만, 경찰 수사 결과 보험금...
최지호 2014년 11월 03일 -

유니스트, 당뇨치료 표적 단백질 개발
국내 연구진이 당뇨병 유발에 관여하는 유전자 조절 단백질을 발굴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유니스트 생명과학과 최장현 교수 연구팀이 당뇨치료제 개발을 위한 새로운 표적단백질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피피에이알 감마의 인산화에 따라 당뇨 유발 유전자들의 발현이 증가하는 핵심기전을 확...
2014년 11월 03일 -

오늘 낮 최고 15도..바람 강하고 건조한 날씨
월요일인 오늘(11\/3) 아침 기온이 6.9도까지 떨어지며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15도에 머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공기가 무척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15에서 18도의 ...
유영재 2014년 11월 03일 -

가출 10대 유인 성폭행 20대 실형
울산지법은 가출한 10대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길 모씨에게 징역 4년과 정보공개 5년 위치추적장치 부착 20년을 선고했습니다. 강간치상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던 길씨는 지난해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출한 10대 여성에게 "밥도 사주고 차비도 주겠다"며 자신...
이용주 2014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