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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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올해 임금 3만7천원 인상 잠정합의
노동쟁의 조정기간을 한 차례 더 연장하고 집중교섭을 진행해 온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회사측 제시안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내일(11\/7) 전체 조합원 2천900여 ...
이용주 2014년 11월 06일 -

식당에 불.. 1284만 원 피해
오늘(11\/6) 새벽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건물과 인근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28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식당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봤다는 건물 주인 54살 홍모 씨 등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4년 11월 06일 -

소통·협력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오늘(11\/6) 오전 울산롯데호텔에서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경기 침체와 가정폭력 등 사회문제 등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는 민관이 지역 문제를 함께 ...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축제 안전대책 강화
◀ANC▶ 최근 경기도 판교 환풍구 추락 사망사고와 중구 마두희 축제 사고 등 행사나 공연장에서 사고가 잇따르면서 울산시가 안전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지역 축제와 공연시 사전 계획 단계에서부터 사고를 차단하겠다는 겁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17일 700여 명의 시민들이 몰렸던 판교테...
서하경 2014년 11월 06일 -

(경남)공룡박물관 10년의 명암
◀ANC▶ 고성공룡박물관이 이번 주면 문은 연지 딱 10년이 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룡전문박물관으로 자리를 굳히고는 있지만, 공룡엑스포 주행사장과 거리가 멀어 연계 발전을 위한 특화 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고성 공룡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4년 문을 연...
2014년 11월 06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본격 착수
울주군 웅촌과 양산시 웅상지역 도시개발에 따른 하수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총 사업비 715억 원을 들여 하루 3만 2천 톤 처리 규모를 오는 2018년까지 7만 2천톤 규모로 늘립니다. 울산시는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그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속도...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 유보..제시안은 거부
올해 임금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11\/7)로 예정된 파업을 유보했습니다. 어제(11\/5) 사측이 내놓은 수정 제시안에 대해 "처음으로 냈던 안과 내용이 거의 똑같다"며 거부 의사를 밝힌 노조는 오늘(11\/6) 저녁 쟁대위를 열고 파업을 유보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측은 기본급 3만 7천원 인상, 격려금 ...
이용주 2014년 11월 06일 -

아산로 우회전 전용차로 일시 통제
북구 염포동 성내 고가교의 상판 거치작업을 위해 아산로 미포조선 방향 우회전 전용차로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차량 통행이 적은 토요일 밤 11시부터 일요일 오전 8시 사이에 통제됩니다. 울산시는 우회전 전용차로 통제에 따른 차량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공사구간 내 임시로 우회전 차로를 설치해 운...
이용주 2014년 11월 06일 -

최첨단 친환경 '울산 4복합화력' 오늘 준공
최첨단 친환경 발전소인 울산 4복합화력이 오늘(11\/6) 오후 남구 울산화력본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울산 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 등을 갖춘 설비용량 948MW 규모의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 전력수요의 20%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울산 4복합...
옥민석 2014년 11월 06일 -

두동면 주민, 전기사업장 허가 반대
울주군 두동면 주민 100여명은 구미리 중산마을에 전기사업 공장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달라며 울산시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한국전력 울주변전소가 들어선 데 이어 또다시 주택가와 200에서 600m 거리에 전기사업장이 건설되면 생명권에 위협을 받고, 환경이 파괴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에 허가가 ...
서하경 201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