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5mm 비.. 낮 최고 16도
절기상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점점 흐려져 낮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 기온은 16도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11\/8)은 구름 많은 가운데 10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4년 11월 07일 -

소방차에 진로 양보 시민 포상 추진
최근 긴급 운행중인 119 구급차에게 진로를 양보하지 않아 첫 과태료 처분이 내려진 가운데 울산소방본부가 소방차에 진로를 양보하는 모범시민에게는 포상할 계획입니다. 소방본부는 소방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해 긴급 출동하는 소방차량에 적극적으로 진로를 양보한 시민들에게 포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현대미포조선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 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의 찬반투표 결과 절반이 넘는 반대표로 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놓고 오늘 조합원의 95.8%인 2천790명이 투표한 결과 57.2%의 반대표로 부결됐다고 밝혔습...
이용주 2014년 11월 07일 -

현중노조 어디로 가나?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불법성 논란으로 오늘(11\/7)로 예정됐던 부분파업을 유보하면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잠정합의안이 부결돼 올해 조선사업장의 임단협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예정됐던 2시간 부분 파업을 유보했습니...
서하경 2014년 11월 07일 -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장학금 3억원 전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임직원들이 오늘(11\/7)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장학금 3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장학금을 울산화력본부 주변 지역에 거주하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성적우수 중*고등학교 학생 398명을 선발해 중학생은 1인당 6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씩 지급할 예정입니다. \/\/\/' ** 추후 사...
유영재 2014년 11월 07일 -

달천농공단지 인근 산업단지 재추진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던 울산 북구 달천농공단지 인근에 가칭 모바일테크밸리 일반산업 단지 조성계획이 재추진됩니다.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체 등 25개 기업체는 북구 달천농공단지 인근 31만 제곱미터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신청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4일 합동설명회를 통해 산업단지...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0.7mm 비, 낮 최고 15.3도
절기상 입동인 오늘(11\/7)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0.7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기온은 15.3도를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11\/8)은 구름 많은 가운데 10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4년 11월 07일 -

울주군 주민, 원전 갑상샘암 발병 소송 참여
고리원전 인근 주민의 갑상샘암 발병에 원전의 책임을 일부 인정한 법원의 판결과 관련해 반핵단체들이 준비중인 집단 손해배상소송에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도 참가했습니다. 반핵부산시민대책위는 지난달 24일부터 고리원전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수원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인을 모집한 결과 울주군에서 갑상샘...
서하경 2014년 11월 07일 -

군대서 운전교육 받다 어깨탈구…유공자 인정
군 입대 후 운전병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어깨가 탈구된 군 복무자는 유공자로 인정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씨가 울산보훈지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국가유공자 등록거부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군 입대 후 수송교육단에서 운전 교육 중 차량 핸들을 ...
2014년 11월 07일 -

치매 80대 할머니 5일째 실종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할머니가 닷새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치매노인 보호기관에서 치매 치료를 받던 85살 김 모 할머니가 시설을 빠져 나간 뒤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 모습이 제대로 촬영된 CCTV를 ...
유영재 2014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