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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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납치 괴담..경찰 수사 나서
최근 울주군 범서읍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하려는 사건이 있었다는 괴담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범서읍의 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마른 체격의 남성들이 자신을 납치하려 했다는 이야기를 부모에게 하면서 해당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확인과 함께 잠복근무를 ...
이돈욱 2014년 10월 29일 -

에쓰오일 지역쌀 사주기 행사 열려
에쓰오일은 오늘(10\/29) 울주군 온산농협에서 지역쌀 사주기 수매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 매입한 쌀은 4천300포, 3억원 상당이며 온산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15%를 차지해 지역쌀 소비촉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1년부터 온산읍 일대의 쌀 생산단지에서 59억원 상당의 쌀 9만여 포를 매입해 어려운...
서하경 2014년 10월 29일 -

북구의회 의정비 1.7% 인상
울산 북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 북구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를 공무원 보수인상율을 적용해 1.7%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의회 의원들의 2015년 의정비 총액은 2014년도보다 44만원 인상된 3천931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의정비에 대해서는 2017년도 1회에 한해 전년도 지방공...
2014년 10월 29일 -

현대차 통상임금 판결 앞두고 노노갈등
현대자동차의 통상임금 판결을 앞두고 노조 집행부와 일부 현장노동조직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민주현장 등 4개 현장노동조직은 통상임금 정상화 대책위원회를 만들고 노조 집행부와 별개로 회사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으며, 고용노동부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노조집행부는 소식지를 ...
서하경 2014년 10월 29일 -

(투데이 울산)눈먼 돈 취급..줄줄새는 실업급여
◀ANC▶ 실업급여를 눈먼 돈 취급하던 근로자와 사업주등 60여명이 적발됐습니다. 근로자와 사업주가 짜고 범행을 할 경우 적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용접일을 하는 54살 김모씨는 지난해 8월 울산 울주군의 한 중소업체를 그만두고 이틀 만에 재취업했지만 6개월 동안 실업급여 7...
서하경 2014년 10월 29일 -

울산 남구 전세가 1천만 원 육박
울산에서 가장 비싼 전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 IPARK 132.68㎡로 3.3㎡당 971만7,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남구 옥동의 대공원롯데인벤스가 3.3㎡에 905만5,000원으로 뒤를 이었고, 남구 신정동 대공원월드메르디앙도 863만3,00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에서는 성원상떼빌 7...
2014년 10월 29일 -

택시 이용 홍보..성매매 유흥주점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9) 성매매 영업을 해오던 대형 유흥주점을 적발해 업주 41살 손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남구 삼산동에 유흥주점을 차려 놓고 택시 기사들에게 손님들 데려오면 5만원을 주는 방법으로 홍보를 하며 성매매 영업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4년 10월 29일 -

중동 투자가 울산 강동 투자 타진
울산시가 경기침체 장기화 등으로 지지부진한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 사업에 대한 중동의 오일달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레(10\/31) 두바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강동권과 역세권 개발에 대한 소개와 질의 응답 등 설명회를 가진 뒤 현장시찰에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울산이 ...
옥민석 2014년 10월 29일 -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재정 특별법 제정 촉구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10\/28) 제주에서 제31차 총회를 열고 지방자치 정상화를 위한 지방재정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전국 시도지사 공동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공동성명서에서 지방재정난 해소를 위한 지방재정 특별법 제정과 시·도지사의 대우 현실화, 자치조직 운영의 자율권 보장 등을 담았습니다.
옥민석 2014년 10월 29일 -

지역 정가도 안전에 '올인'
◀ANC▶ 울산지역 정치권이 최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안전에 대한 기구와 대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는 앞으로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설계수명이 지난 고리1호기와 월성원전 1호기. 집중호우로 한 달 동...
옥민석 2014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