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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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남)참다랑어 양식 결국 실패
◀ANC▶ 남해안의 한 지자체가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참다랑어 양식사업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기술부족 등의 난제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예견된 결과로, 너무나 값비싼 교훈을 얻었습니다. 박민상 기자! ◀ E N D ▶ ◀ V C R ▶ ---------------- 지난해 8월 남해군은 참다랑어 인공부화와 종묘생산...
2014년 10월 27일 -

국감> 울산 국회의원 성적표는?
◀ANC▶ 국회 국정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국정 감사 종합 오늘은 먼저 지역 의원들의 활약상부터 알아봅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은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지만 상대적으로 날카로움은 덜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국회 국정감사에서 가장 관심을 끌...
옥민석 2014년 10월 27일 -

울산항만공사 강종열 신임 사장 취임
울산항만공사 신임 강종열 사장이 오늘(10\/27) 오후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갑니다.(들어갔습니다.) 강종열 신임 사장은 동북아 오일허브 등 울산항의 발전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울산항이 처해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각오를 밝힐 예정입니다.(밝혔습니다.) 울산대 경영학부 교수로 재...
서하경 2014년 10월 27일 -

울산 경기동행지수 3개월 연속 하락
울산의 경기동행종합지수가 5월 이후 3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8월 울산 경기동행종합지수는 110.9로 전월보다 0.4p 하락했으며 현재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도 98.1로 전월보다 0.6p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8월 휴가로 조업일수가 줄어 생산이 ...
옥민석 2014년 10월 27일 -

단풍철 산악사고 잇따라..2명 숨져
지난 주말 가을 단풍 산행에 나섰던 등산객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등 울산에서도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30분쯤 신불산 홍류폭포 인근에서 등산하던 46살 권모씨가 급사하는 등 지난 주말 14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산악사...
옥민석 2014년 10월 27일 -

울산대학교병원 다음달 총파업 예고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울산대학교병원 분회가 다음달 19일 총파업을 실시합니다. 노조는 교착상태에 놓인 교섭을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사측이 여전히 제시할 안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총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부터 32차례 임금협상을 진행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9만9천원 인상, 대법원 판결에 따...
서하경 2014년 10월 27일 -

친척집 침입 20대 강도범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0\/27) 친척집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친척 집에 들어가 둔기를 휘둘러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뒤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4년 10월 27일 -

단독\/\/데스크 울산] 25개월 여아 숨져.."온몸에 멍"
◀ANC▶ 생후 25개월 된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아이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모를 긴급 체포해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자신의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가 119에 들어온 건 오늘 오후...
이용주 2014년 10월 27일 -

'고리원전 1호기 폐기 촉구 결의안' 발의
울산시의회 의원 10명은 오늘(10\/27)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중단과 고리원전 1호기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문병원 시의원은 수명을 다한 고리원전 1호기와 월성원전 1호기는 하루가 멀다하고 고장을 일으켜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즉각 폐기를 주장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10월 27일 -

울산항 항만가동률, 타 항만의 절반도 안돼
울산항의 항만가동률이 지난해 평균 48%로 인천 160%와 부산 113%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 울산항의 지난해 채선율은 2.9%로 전국에서 여수항 다음으로 높고, 이에따른 항만시설사용료 감면액만 4억 6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하경 201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