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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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낙동강환경청,뉴트리아 포획 전담인력 모집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 유역에서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외래식물인 뉴트리아를 잡는 전담인력을 모집합니다. 환경청은 뉴트리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서식하는 낙동강 수계 6개 권역에서 포획활동을 전담할 인력 10명을 선발해 본류를 비롯한 지류와 저습지 등 낙동강 수계를 순찰하며 뉴트리아 포획활동에 나선다는 계...
2015년 02월 07일 -

(광역)경남 설 성수품수산물 '안전'
경남 지역에서 유통인 설 성수품인 수산물의 안정정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남도수산기술사업소가 지난달 14일부터 29일까지 문어와 멸치, 굴 등 10개 품종에 대해 중금속과 방사능, 식중독균을 분석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식품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본과 인접해 국민적 우려가 ...
2015년 02월 07일 -

(R)잠수함 비리 혐의.. 현대重 압수수색
◀ANC▶ 현대중공업이 군 납품 비리 혐의로 어제(2\/6)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가 보행자를 들이받아 보행자가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도 크게 다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어제(2\/6) 잠수함 납품 비리 혐의로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사무실과 임직원 ...
유희정 2015년 02월 07일 -

현대차노조 현장조직, "맨아워 기준 설정" 제안
현대자동차 노조내 한 현장조직이 근로자 한명이 차 1대를 만드는데 드는 시간인 '맨아워' 기준을 설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조직 '소통과 연대'는 유인물을 통해 어느 집행부도 맨아워 기준의 당위성을 주장하지만 현장에 복귀하면 다시 맨아워 내용을 부정하고 있다며 막연히 거부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현대...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농협-경찰청, 조합장 선거 공명선거 다짐
울산농협지역본부와 울산경찰청은 다음달 11일 실시되는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농협과 울산 경찰청은 출마예정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2\/6) 업무협약에서는 이번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치를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을 강...
이상욱 2015년 02월 06일 -

맑고 포근..낮 최고 10도
오늘(2\/5)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이 1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 기온이 영상 3도에 머물고 다음주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
2015년 02월 06일 -

신임 울산예총회장에 이충호씨 당선
울산예총 제18대 회장에 이충호 전 울산문인협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어제(2\/5)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의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울산예총 회장 선거에서 이충호씨는 25표를 얻어 15표를 얻은 이희석씨를 제치고 신임 회장에 당선됐습니다.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는 4년으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06일 -

주차차량*빈집털이 10대 7명 검거(그림x)
울산 일대에서 빈집과 주차된 차량을 털어온 10대 7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주범인 16살 이 모군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 문을 열고 금품을 훔치는 등 16차례에 걸쳐 7백만원 상...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문화계소식>천재동을 아시나요?
◀ANC▶ 동래야유 보유자이자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울산 출신의 증곡 천재동 선생의 탄생 백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노년 부부의 삶과 진정한 사랑을 그린 연극 황금연못이 주말인 내일과 일요일인 모레 울산 공연을 갖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래야유 보유자로 중요무...
서하경 2015년 02월 06일 -

합판 공장설비 잔재물에 근로자 깔려 사망
오늘(2\/6)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합판 제조회사에서 설비 청소 작업상태를 확인하던 근로자 39살 김모 씨가 잔재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폭 5미터, 높이 11미터의 설비 안에 들어가 있던 김 씨를 향해 벽에 붙어있던 잔재물이 쏟아져 매몰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 여부와 함께 정확...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