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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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민 상' 후보자 오는 25일까지 접수
울주군이 오는 4월 예정된 제24회 울주군민의 날 행사를 앞두고 지역 사회에 공헌한 '울주군민 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대상은 울주군에 3년 이상 살면서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으로, 지역개발과 교육문화체육, 효행과 사회봉사 등 4개 분야로 오는 25일까지 추천 받습니다. 후보자 추천은 울주군 홈페이지...
최지호 2015년 02월 09일 -

낮 최고 2도..풍랑*건조주의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영하 10도 이하의 체감온도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2\/9) 낮 최고 기온이 2도에 머무르며 하루 종일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북쪽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가 내려져 있고, 건조주의보도 발효돼 각종 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
2015년 02월 09일 -

사기 혐의 수배자 서울역에서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자녀를 대기업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정유업체에 자녀를 정규직으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3명으로부터 2억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수배 도중 서울역에 갔다가 다른 업무로 서울에 출장간...
최지호 2015년 02월 09일 -

유명무실 위원회..대폭 정비
◀ANC▶ 울산시에 설치된 각종 위원회가 100개가 넘는 가운데 20%는 1년에 한 번도 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회의를 한번도 열지 않은 위원회가 16개나 되는데 울산시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첨예한 노사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
옥민석 2015년 02월 09일 -

석유화학업계, 배출권거래제 집단 소송 추진
석유화학업계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과 관련해 탄소배출권 할당을 취소해달라는 집단 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석유화학 협회는 정부의 탄소배출권 할당에 대해 논의한 결과 "전반적인 재검토를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석유화학업계...
이상욱 2015년 02월 09일 -

수퍼마켓에 승용차 돌진..인명피해 없어(사진0)
오늘(2\/9)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연암사거리 부근에서 57살 최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50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 수퍼마켓으로 돌진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두 운전자 중 한 명이 점멸신호 체계인 교차로에 무리하게 진입하다 사고가 난 것...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울산 매곡 등 10개 산업단지 실태조사
오늘(2\/9)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북구 매곡 산업단지와 길천산업단지 등 10개 산단 332개 업체에 대한 실태 조사가 실시됩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울산시는 기업운영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듣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 화재나 폭설 등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 대비한 시스템 구축 현황도 살필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09일 -

전국동계체전 피겨스케이팅 울산 개최
울산이 오는 23일 개막하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빙상 피겨스케이팅 종목을 유치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울산과학대 아산체육관 빙상장에서 동계체전 초*중*고등부, 대학과 일반부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리며, 대회 기간 선수단과 가족 등 1천5백여 명이 울산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TV 피겨스케이...
설태주 2015년 02월 09일 -

변호사 행세 3억원 가로챈 40대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9) 변호사 행세를 하며 부유층에 접근해 법률자문료와 소송 대리비용 등으로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모 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울산의 한 건설회사 회장 75살 정모씨에게 접근해 변호사 행세를 하며 토지 보상 문제와 관련해 모든 소송일을...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노무비 부풀린 신고리원전 현장소장 실형
울산지법은 근무하지도 않은 직원을 근무한 것처럼 속여 노무비 수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신고리원전 건설현장 소장 56살 이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이씨의 지시에 따라 노무대장을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백모 씨에게는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신...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