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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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0곳 중 6곳 '폭력 상담인력' 없어
울산지역 초등학교 10곳 가운데 6곳은 학교폭력을 상담하는 전문인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역의 119개 초등학교 중 전문상담교사나 전문상담사가 있는 학교가 49곳에 불과해 올해부터 2018년까지 해마다 2명씩 전문인력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중학교는 62곳 중 60곳, 고등학...
최지호 2015년 02월 09일 -

산재 발생 업체 9명 기소..'엄정 대응'
검찰이 사망사고가 발생한 울산지역 2개 작업장 원·하청 임직원 9명을 유족과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기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2\/9)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선박 블록업체 대표와 원청업체 대표 등 4명을 기소하고, 냉각수 수증기 폭발로 근로자가 숨진 금속업체 원·하청 임직원 5명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유니스트 과기원 전환법 3월초 확정 전망
울산 과학기술대학교, 유니스트의 울산과기원 전환법이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최종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법사위원회는 최근 전체회의를 갖고 정갑윤 부의장이 대표발의해 39번째로 상정된 울산과학 기술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안을 법안소위를 거치지 않고 다음달 2일 전체회의에서 심의를 마...
이상욱 2015년 02월 09일 -

날씨
1) 오늘은 코끝이 시릴 정도로 바람이 차갑습니다. 출근길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는데요, 현재 울산 아침기온 영하7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낮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 14도까지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낮기온도 어제보다 3도가량 낮은 2도에 머물면서 오늘은 종일 강추위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추위는 내...
2015년 02월 09일 -

예식장 축의금 상습절도 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기소된 68살 송 모씨에 대해 징역 3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죄로 이미 3차례 실형을 받은 송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예식장을 돌며 하객인 것처럼 가장해 축의금 접수대에서 축의금 봉투를 몰래 가져가는 수법으로 2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성매매 알선 대형유흥업소 적발(울산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9) 손님들에게 술을 판매한 뒤 성매매를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운영을 한 혐의로 업주 38살 황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남구의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여성 종업원 20명을 고용해 유흥주점을 차린 뒤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2월 09일 -

고졸 취업자 비중 울산 전국 2위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1천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울산지역 고졸 취업자 비중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울산지역 내 취업자 가운데 최종학력이 고졸인 취업자 비중은 47.8%로 48.8%인 인천에 이어 전국 2위라고 밝혔습니다. \/\/TV 충북과 경기가 울산의 뒤를...
이용주 2015년 02월 09일 -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저소득층 자녀의 학교급식비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초등학교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학교급식비 지원 범위인 최저생계비 기준을 현재 350%에서 600%까지 확대해, 7천여 명의 학생이 추가로 무상급식을 제공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식재료 구매시 원산지를 표시하고 검수때 ...
서하경 2015년 02월 09일 -

울산 스포츠과학중·고교 내일(2\/10) 완공
울산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가 내일(2\/10) 완공됩니다. 북구 산하동 7만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서는 울산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는 수영장과 실내 육상 트랙 등을 갖춘 대형 체육관 2개 동과, 기숙사 시설을 갖췄으며, 훈련장 내에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운동 동작 분석이 가능합니다. 중학교 6학급 150명, 고등학교 9학...
서하경 2015년 02월 09일 -

장현 첨단산단 예정지 개발행위 제한
국토교통부의 도시첨단 산업단지에 선정된 중구 장현지구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과 허가구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중구는 국가산단으로 개발되는 장현지구 주변 부동산 투기를 우려해 해당 부지 내 건축과 토지분할, 건축물 용도 변경 등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현 도시첨단산단은 30만 제곱미터 ...
최지호 2015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