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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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 '지역특성'이 경쟁력
◀ANC▶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가속화 된 이른바 미디어 빅뱅 시대, 방송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가 오늘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한 목소리로 지역성이 강조된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을 여는 황금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1년 대만과 일본 등 동남아지역...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 -

울산 '미세먼지 주의보' 23시간 만에 해제
울산시는 어제(2\/5) 오전 8시 발령된 미세먼지 주의보를 오늘(2\/6) 오전 7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24시간 이동평균농도가 세제곱미터당 65마이크로그램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됩니다.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20분의 1 크기보다 작은 입자로 올해부터 예보 항목에 추가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울주군의회 '축사 제한 조례안' 심의보류
울주군의회는 오늘(2\/6) 악취민원 해소를 위해 울주군이 상정한 '축사 신축 거리제한 조례 개정안'을 심의보류했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5가구 이상이 모여 사는 주거지로부터 5백 미터 안에는 소와 젖소 등을, 천 미터 안에는 돼지와 닭, 오리 등을 사육할 수 없도록 하는 조례안에 대해 추가 논의가 필요...
최지호 2015년 02월 06일 -

현대중공업 노사 2014 임단협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4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37일 만에 다시 만나 교섭을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2\/6) 오후 71차 교섭을 열고 임금개선안을 논의했으며,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9일에도 교섭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회사 소식지에서 설 연휴 전 2014...
이용주 2015년 02월 06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현대자동차 노사의 해외 공동시찰과 예총, 상의회장 선거 등을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유례없는 구조조정 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최근 유럽과 일본의...
2015년 02월 06일 -

울산시, 전통시장 상품권 2억 9천만원 구입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가 전통시장 상품권 2억 9천만원 어치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공무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1인당 매년 10만원씩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억8천6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이밖에 울산시 공무원노조는 지난 2003년부터 매월 봉급의 1천원 미...
옥민석 2015년 02월 06일 -

울산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 추진
울산지역 고급 연구인력 등이 거주할 수 있는 특성화 복합타운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석유거래 전문가나 과학자, 산업기술자 등 국내외 전문인력들과 산업체 은퇴자 등이 거주할 수 있는 '특성화복합 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중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
이상욱 2015년 02월 06일 -

주요뉴스-자막
정부가 지난해 발생한 세수 결손 때문에 지방 재정을 줄이겠다고 밝혀 울산시의 국책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고급 연구인력 등이 거주할 수 있는 울산형 비버리힐스 타운이 추진됩니다. ------------------------------------------- 지역성을 살린 콘텐츠 개발이 글로벌 ...
2015년 02월 06일 -

대규모 세수 결손..불똥 튀나?
◀ANC▶ 지난해 9조 2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정부 세수 결손이 발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가 복지와 지방 재정부터 대폭 손보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국책사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해 당초 예산보다 덜 걷힌 세금은 9조 2천억 ...
옥민석 2015년 02월 06일 -

유령회사 만들어 대포통장 무더기 유통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5) 유령 회사를 세워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개설해 전화대출 사기 조직에 판매한 혐의로 32살 문모씨 등 일당 7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씨 등은 지난 2013년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한 사무실을 빌려 유령 회사 10개를 만든 뒤, 이 법인 명의로 대포통장 60개와 대포폰 20개를...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