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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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120명 모집에 6천여명 몰려
지난해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채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인력공단은 오늘(2\/5) 120명을 뽑는 공개 채용전형에 모두 6천 951명이 지원해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가 천 5백 명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동반 성장을 위해 가산점을 부여받는 울산 출신 지원...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외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알선 업주 검거(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5)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린 뒤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6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 지역에 지난 1월 마사지 업소를 차린 황씨는 샤워시설이 있는 밀실을 갖춰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
이돈욱 2015년 02월 05일 -

울산 자영업자 감소..50대 영세창업은 증가
경기불황속에 울산지역 전체 자영업자는 감소하고 있는 반면 영세창업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전체 자영업자는 2천12년, 9만 2천명에서 지난해 9만명으로 줄어든 반면, 50대 베이비붐 세대의 자영업자 규모는 2만 5천명에서 2만 9천명으로 15.9%가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50대 영...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축산업계 '가축 사육제한 조례' 반대 집회
축산농민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오늘(2\/5) 오전 가축사육 제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 중인 울주군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축사 신축을 제한하는 정책은 축산농민에게 생업을 포기하라는 과도한 제재라며 조례 제정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달초 5가구 이상이 모여 사는 주거지로부터 반경 5백...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 -

울산상의,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 시행
울산 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5년도 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을 시행합니다. 고용노동부가 시행하고 울산상의가 운영하는 청년인턴사업은 청년층의 정규직 채용을 촉진 하기 위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는 중소 기업에게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참여대상은 만15세 ...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귀청소방에서 불..5백만원 피해(남부소방)
오늘(2\/5) 새벽 5시쯤 남구 달동의 귀청소방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을 마치고 청소를 하던 중 방에서 타는 냄새를 났다는 종업원 30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
이용주 2015년 02월 05일 -

현대중공업, 1천 5백명 희망퇴직 마무리
현대중공업이 사무직 과장급 이상 천 5백여명에 대한 희망퇴직을 최근 모두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희망퇴직 대상자들에 대한 사직처리가 어제(2\/6)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이 가운데 80여명은 최근 신설된 일반 사무직 노조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과장급 이상 사무직 노조는 회사의 ...
이상욱 2015년 02월 05일 -

교육청,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 고심
우정혁신도시 내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두고 교육청이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우정혁신도시의 인구증가로 유치원 증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6~7학급 규모의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0~100억 원의 유치원 설립비와 함께 울산시 사립유치원연합회의 반발이 잇...
서하경 2015년 02월 05일 -

울산 태화강*동천 수질 '양호'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과 동천의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수질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BOD는 태화강이 1,6 ppm, 동천은 1 ppm으로 '아주 좋음'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도 수질은 용존산소가 풍부하고 오염물질이 거의 없는 상태로 간단한 정수처리를 거치면 생활용수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
옥민석 2015년 02월 05일 -

축사 거리제한 '강력 반발'
◀ANC▶ 잇따른 축사 악취 민원으로 울주군이 가축사육 거리제한을 강화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자 축산농민들이 오늘(2\/5) 대규모 집회를 열고 조례안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서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축산인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소와 돼지, 닭, 염소 등을 기르는 울산지...
최지호 2015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