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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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국도 소통 원활
설날인 오늘(2\/19) 이 시각까지 차량 3만2천여 대가 울산을 빠져나간 가운데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뒤섞이면서 일부 구간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경부선 언양분기점에서 부산 방향으로 현재 지*정체가 반복되고 있으며 경부선 상행선과 울산고속도로, 부울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오토밸리로 미철거물 행정대집행 실시
미포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인 오토밸리로에 아직 철거되지 않는 비닐하우스와 창고 등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번달 27일까지 지장물에 대한 자진철거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철거되지 않을 경우 다음달 10일부터 행정대집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오토밸리로에 미철거된 지장물...
옥민석 2015년 02월 19일 -

혁신도시 오피스텔 첫 착공..시장 '꿈틀'
지난해 반짝 호황을 누렸던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음달 첫 분양물량을 시작으로 다시 기지재를 켤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건설은 다음달 호계.매곡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1천 187가구를 분양하고, 리더스 도시개발은 우정 혁신도시 첫 공동주택인 지상 13층 규모의 오피스텔을 최근 착공...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악취 민원' 삼산배수장 환경정비공사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등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해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는 삼산배수장에 환경정비 공사가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삼산배수장의 유수지 둘레 옹벽과 물이 흘러나가는 도수로 옹벽 등 구조물을 설치해 퇴적물이 쌓이지 않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정비사업은 오는...
이돈욱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현역의원 총출동..변수는?
◀ANC▶ 내년 4.13총선거에 새누리당 현역의원 6명 모두 출마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명분을 내걸고 있지만 정치신인들 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인데, 야권재편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느냐가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새누리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 6명이 모두 내년 선...
이상욱 2015년 02월 19일 -

설연휴\/ 첩첩산중 혁신도시
◀ANC▶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3개 기관을 제외하고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낮은 정주율과 부족한 기반 시설은 혁신도시의 효과를 반감시키고 있어 여전히 풀어야 될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완공을 앞둔 중구 우정동 298만 ...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물리치료 핑계로 성폭행 5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법은 취업 교육센터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며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0년 10월 저소득층의 취업을 돕는 자활센터에서 알게 된 30대 여성에게 물리치료를 해 주겠다고 유인해 2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축산농가 '가축 재해보험' 가입 지원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 화재 등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 재해보험 지원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소나 돼지·닭 등을 키우는 축산농가가 가축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의 90%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축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소나 말, 사슴 등은 손해액의 80%까지 보상되고 꿀벌...
옥민석 2015년 02월 19일 -

방과후학교 운영지원 방식 다양화
올해부터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방식이 다양해집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과 후 학교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방과 후 학교의 운영지원금을 학급 규모에 따라 300~600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저소득층 학생의 수강 지원을 위한 '자유수강권'의 지원 금액을 연간 52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지원 범위도 ...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푸근하고 정겨운 설날
◀ANC▶ 명절을 맞아 고향의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 설날인 오늘 하루 시민들은 설 차례상 앞에서 조상의 음덕을 기렸고 포근한 날씨 속 연휴 나들이를 즐기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축문 읽는 소리" 이른 아침부터 마련한 차례상 앞에서 공경하는 마음...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