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백화점, 설 상품권 회수마케팅 본격화
울산지역 백화점들이 설 상품권 판매가 끝나자마자 상품권 회수 마케팅에 들어갑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는 3월 1일까지 롯데상품권은 물론, GS·SK·제화 상품권으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 상품권 5천원, 만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0일...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현대중공업 '2014 임단협' 타결
현대중공업 노사의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2\/16)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만5천417명이 투표해 찬성 만152명, 65.9%로 가결했습니다. 노사는 임금 부문에서 사무직 대리와 생산직 기원이하 직원의 기본급을 최저 만3천원 인상하되 직급 연차가 낮은 직원은 2...
2015년 02월 17일 -

설레는 고향 가는길
◀ANC▶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서둘러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역과 터미널은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울산지역의 본격적인 귀성 정체는 내일 오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손마다 들려 있는 선물 꾸러미와 긴 연휴를 보내기 위한 커다란 가방들. 일찌감치 귀성...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 -

편안한 설연휴..비상 체제
◀ANC▶ 내일(2\/18)부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연휴 기간 알아두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과 울산시의 설 종합대책을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END▶ 설 연휴를 앞두고 비상이 걸린 곳은 방역본부입니다. 9개월 만에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함께 비상 ...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고1 진로변경전 입학 38명 확정
울산시교육청은 고1 진로변경전 입학 대상자 38명을 확정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출석상황 50%, 학업성적 50%를 반영해 일반고에서 특성화고로 27명, 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11명의 진로 변경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로변경전 입학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교 1학년 학생에게 진로 변경의 기회를 줘서 학교...
서하경 2015년 02월 17일 -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기성금 지급 '문제없다'
울산시 동구의회 소속 구의원들이 현대중공업의 하청업체 기성금 늑장지급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현대중공업은 설 전 기성금 지급에 문제가 없다고 공식 해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의 FPSO 등 해양설비 공사의 작업이 끝난 뒤, 추가 작업이 발생해 기성 지급일이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지만 기존 ...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현대중공업 2014 임단협 조인식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2\/17) 2014년 임금과 단체협약 조인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을 모두 잊고 자긍심이 가득한 새로운 현대중공업을 만들자고 다짐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2\/16)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65.9% 찬성으로 가결했습니...
이용주 2015년 02월 17일 -

12월 결산법인 3월 주총 화두는 '책임경영'
울산지역 12월 결산 주요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일정이 다음달로 예정된 가운데 ,상장 기업들의 최대화두는 책임경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상장사 가운데, 현대차와 현대 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의 주주총회는 3월 13일로 확정됐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
이상욱 2015년 02월 17일 -

청년CEO 매장 '톡톡 스트리트' 새단장
청년CEO 오프라인 매장인 '톡톡 스트리트'가 이달부터 새롭게 단장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톡톡 스트리트는 '울산 청년CEO 육성사업'을 통해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기업가들이 입점해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으로, 중구 옥교동 중앙전통시장 2층에 조성돼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는 액세서...
옥민석 2015년 02월 17일 -

AI 발생 닭, 울주군 농가에서 공급
지난 15일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남구 상개동 가금류 판매소의 닭이 역학조사 결과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농가에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농가 입구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이동 통제와 방역을 실시하고, 이 곳에서 사육하고 있는 닭 980 마리에 대해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