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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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과의 대화’ 참여시민 모집
울산시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시민들이 직접 만나 정책을 논의하는 시민과의 대화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시민과의 대화에 참여할 시민은 모두 250명이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0일까지 울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올해부터 분기별로 4차례 마련되는 ‘ 시민과의 대화’는 다음달 24일 북구 ...
옥민석 2015년 02월 20일 -

설 연휴 일부 시내버스 감회 운행
설 연휴 첫 날인 오늘(2\/18)부터 일부 시내버스 운행이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설 전날인 오늘(2\/18)과 설 이후인 20일과 21일은 시내버스 201대가, 설 당일인 19일에는 시내버스 280대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47개 노선에 855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9일 -

폐교·폐기차역 문화창작 공간으로 활용 제안
울산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 확대를 위해 폐교나 폐기차역을 활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울산의 폐교 가운데 체험관 등으로 자체 활용되는 곳을 제외한 두북·미호 등 5곳의 폐교를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동해남부선 폐기차역인 선암역과 효문...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울산 교통약자 복지지수 최하위
울산시가 전국 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교통약자들에 대한 교통복지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이동편의시설, 저상버스 보급률 등 10개 지표를 담은 교통복지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 항목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울산에 없는 도시철도 지표를 제외한 교통복지지수는 평균...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데스크:울산] 포경 기지가 고래 문화 마을로\/ss?
◀ANC▶ 최근 경남 남해에 40여년 만에 긴수염고래가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1980년대 중반까지 고래 잡이로 잘 알려진 울산 장생포가 고래문화마을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1984년 자료그림) 커다란 포가 달린 포경선을 타고 동해 바다를 누비며 고래를 잡던 울산 장생포항. 장생...
이돈욱 2015년 02월 19일 -

선암호수공원에 주차장 65면 추가 조성
남구청이 선암호수공원에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합니다. 남구는 11억2천만원을 들여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인근 공터 2천 7백㎡에 65면 규모의 주차장을 4월 말까지 조성할 예정입니다. 현재 선암호수공원에는 350면 규모의 주차공간이 있지만 주말마다 극심한 주차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항만공사-한주 바닷물 취수구 놓고 '대립각'
소금 생산용 바닷물 취수시설 이설을 둘러싼 울산항만공사와 취수구 소유 업체인 한주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한주에 바닷물 취수 허가를 내줄 당시 동북아 오일허브 공사를 위해 취수구를 12일 동안 임시 절단하는 조건을 내걸었지만 한주가 소금납품을 이유로 조건을 ...
이용주 2015년 02월 19일 -

울산의 인물 재조명 사업 잇따라
울산의 인물을 재조명하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외교관 충숙공 이예 선생의 동상이 다음 달 서울 국립외교원에 건립되며, 오는 10월에는 문화에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다룬 뮤지컬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서덕출 창작동요제와 오영수 문학제를 계속 진행하고, 충의정신 교육을...
서하경 2015년 02월 19일 -

날씨
1) 설 당일인 오늘도 하늘표정 맑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많은데요, 성묘 가실 때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울산 아침기온 보시면 영상 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바람이 약강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
2015년 02월 19일 -

목아침\/(부산)고리원전 사용 후 핵연료 '발등의 불'
◀ANC▶ 고리원전에서 사용된 사용후 핵연료, 방사능 농도가 높은 고준위 폐기물인데 더 이상 저장할 곳이 없게 됐습니다. 불과 내년이면 저장 공간이 가득차게 되는데, 고준위 방폐장 부지 선정이 공론화되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내년 하반기가 되면 고리원전의 폐기물 저장 시설은 꽉 들어찹...
201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