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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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설 연휴 'D턴 족' 급증
설 연휴 동안 고향을 다녀온 뒤 여행지를 경유하는 'D턴족'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쇼핑사이트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전국의 스파와 펜션, 리조트 이용 할인권 판매가 급증했고, 만석을 기록한 곳도 많다고 전했습니다. 경남의 경우 창녕 부곡하와이는 설 당일 600명이 찾은데 이어 19일에는 천500여 명, 2...
2015년 02월 21일 -

설연휴\/광역\/ 교통지도 확 바뀐다
◀ANC▶ 지금은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열악한 울산의 교통 상황이 오는 2020년쯤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게 달라지는 지 옥민석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END▶ 울주군 범서읍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 민원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상판 연결이 이...
옥민석 2015년 02월 21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조선산업 침체로 거제시가 직격탄을 맞으면서 산업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도로가 부족해 정체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의 교통 상황이 2020년이면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
서하경 2015년 02월 21일 -

(광역)경남 교육장 3명 고발사건 '경찰이 조사'
홍준표 경남지사의 '막말 논란'과 관련해 경상남도가 교육장 3명을 고발한 사건을 경찰이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발장을 접수한 창원지검은 이 사건을 창원중부경찰서로 보냈고, 경찰은 조만간 고발인과 피고발인 등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상남도는 일선 교육장 3명이 홍 지사의 명예를 훼손하고 지방...
2015년 02월 21일 -

토\/광역](R)'부자 도시' 거제에 불황 그늘
◀ANC▶ '부자 도시' 거제시가 요즘 지역경제의 근간인 조선산업의 침체로 불황의 그늘이 짙습니다. 그래서 조선산업에 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VCR▶ 유동인구가 많고 상가들도 밀집해 있어 전통적인 중심 상권으로 꼽히는 거제시내 고현시장. 하지...
2015년 02월 21일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 방안 적극 모색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폐선 부지를 활용하는 방안이 적극 모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억5천만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내년 9월까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는 모두 76만 8천제곱미터로, 현재 북구청이 효문...
이상욱 2015년 02월 21일 -

(R)빚 때문에?\/ss
◀ANC▶ 일가족 5명이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시신 부검에 나섰습니다. 개인회생절차를 밟고 있던 부부는 최근 원룸으로 집으로 옮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END▶ ◀VCR▶ 설 다음 날인 어제 새벽. 35살 유 모씨와 유씨의 부인, 그리고 딸과 아들 등 일가족 5명이 차 안에...
2015년 02월 21일 -

소비자 피해상담 7.9%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소비자상담 기관에 접수된 소비자 피해상담은 모두 1천 9천 4백여 건으로 지난 2013년에 비해 7.9%가 감소했습니다. 소비자 피해상담에 가장 많이 접수된 품목은 모두 천 8백여 건이 접수된 의류로 나타났으며, 이동통신이 천여 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소비자 피해상담 분석 결과를 토대로 소...
옥민석 2015년 02월 20일 -

설연휴\/<군부대 이전>올 하반기 마무리?
◀ANC▶ 지난해말 국방부와 산림청이 국유지 교환 작업에 착수하면서 울산 도심지 군부대 이전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이르면 올 상반기중에 옥동 군부대 이전을 위한 두 기관간 국유지 교환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1968년 울산특...
이상욱 2015년 02월 20일 -

법원, 고속도로 '2차 사고 운전자 책임 70%"
법원이 고속도로에서 1차 사고가 난 차량을 들이받아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70%의 과실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 경부고속도로에서 2차 추돌사고로 아내가 숨진 김모 씨 등이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에게 3억5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
최지호 201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