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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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88고속도로 확장 연말 마무리
88고속도로 4차로 확장공사가 착공 7년 만인 올 연말 마무리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총 사업비 3천 807억 원을 배정한데 이어 한국도로공사가 천억 원을 추가로 조달해 올 연말 확장 공사가 끝날 전망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83%로, 확장공사가 끝나면 운행거리는 11.9킬로미터, 주행시간은 30분 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
2015년 02월 22일 -

(R)식당에서 시비.. 1명 사망
◀ANC▶ 어제(2\/21) 밤 울산의 한 식당에서 베트남인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1명이 숨졌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식사를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남성들이 다가갑니다. 앉아 있던 사람들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삿대질을 하며 시비가 붙습니다. 어제(2\/21) 밤 9시쯤, (울산) 중구 옥교동의 한 식당...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 -

전기배선작업하던 근로자 2명 추락..1명 중태(사진)
오늘(2\/22) 오전 10시 20분쯤, 경남 거제시 상동동의 축협 유통센터 신축공사장에서 전기 배선 작업을 하던 67살 신모씨와 53살 임모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신씨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지하 1층에서 리프트를 타고 천장으로 올라가다가 사고가 났다"는 현장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2015년 02월 22일 -

다음달 17~18일 프로야구 시범경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다음달 17일과 18일 이틀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스와 시범경기를 갖습니다. 롯데는 이와 함께 올해 울산에서 정규리그 8경기를 개최하기로 하고 현재 한화, 엔씨, 두산 등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롯데 자이언츠가 울산 경기를 개최할 경우 경기...
이상욱 2015년 02월 22일 -

AI 발생 판매점에 닭 공급한 농가, AI 음성
울산에서 AI가 발생한 가금류 판매점에 닭을 공급한 농장이 AI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 농장에서 기르던 닭 980마리를 살처분하고 통제초소를 설치한 뒤 정밀 감식을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를 철수했지만 AI가 발생한 판매점에 대해서는 역...
유희정 2015년 02월 22일 -

일\/광역](R)동남권 상장사 배당에 인색
◀ANC▶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 속에 올해 국내 상장자들의 배당금액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경남과 부산,울산 지역 상장사의 배당 금액은 소폭 늘어나 여전히 배당에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경남과 부산, 울산에 기반을 둔 상장사 176곳 가운데 2014년분 현...
2015년 02월 22일 -

(광역)설날 회식중 동료 찌른 60대 조선족 검거
경남진해경찰서는 설을 맞아 회식을 하던 중 같은 중국 조선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선족 6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설날인 지난 19일 밤 10시 10분쯤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한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던 50살 이모 씨 등 4명과 회식을 하며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다 이...
2015년 02월 21일 -

(광역)남해고속도로 트레일러 사고..일가족 5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가야천교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운전자 44살 정모씨 일가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빈 컨테이너가 트레일러에서 분리돼 부산방향 고속도로 4개 차로를 막아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씨와 아내, 그리고 8...
2015년 02월 21일 -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 연기
다음달 중 열릴 예정이던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 개소식이 4월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오는 2천 20년까지 모두 8조 371억원을 투입할 예정인 가운데, 사업파트너인 현대중공업 내부 사정으로 구체적인 개소식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창조경제의 당면 현...
이상욱 2015년 02월 21일 -

울산지법, 노모 호소로 존속상해범 집유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존속상해죄로 기소된 35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이 운영하는 울산 남구의 한 음식점에서 대화가 안된다며 69살 된 어머니의 얼굴과 몸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죄질이 극히 불량하지만 피...
서하경 201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