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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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3월 개막..풍성
울산에서도 다음달 다양한 프로 스포츠 경기가 팬들을 찾아갑니다. 프로농구 사상 첫 여섯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다음달 18일부터 플레이오프를 울산에서 시작하고,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다음달 17일과 18일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 2연전이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울산...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황소 2마리 축사 탈출..경찰 출동 소동(중부경찰)
어젯밤(2\/24) 9시쯤 북구 천곡동에서 황소 2마리가 축사를 빠져나와 경찰과 소방대원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에 따르면 9백kg 짜리 황소 2마리가 흥분한 상태로 도로를 돌아 다녀 순찰차를 이용해 공사장 입구로 소를 몰아 구급대원과 함께 소들을 진정시킨 뒤 30여분만에 주인에게 인계했다고 밝...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 -

세계 최고 높이 '울산 고래등대' 타당성 조사
울산시 남구가 추진하는 세계 최고 높이의 고래 등대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계획 수립이 올해 본격화된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다음달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울산항만공사도 장생포 해양공원을 2020년까지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기로 했...
2015년 02월 25일 -

제1회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16.2대 1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52명 모집에 모두 845명이 지원해 평균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직렬별로 학예연구직이 56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해양수산 연구직 22대 1, 보건연구직 28대 1, 환경연구직 31대 1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2월 25일 -

총선 판도 요동치나..촉각
◀ANC▶ 중앙선관위가 제안한 권역별 비례대표와 석패율 제도가 미칠 파장에 지역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제도도입시 울산은 비례대표가 최대 2석까지 늘고 6개인 지역구가 줄어들 수도 있어 총선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안한...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심층\/ 농협 마트 '특혜덩어리'(최지호설태주)
◀ANC▶ 농협에서 운영하는 대형마트는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를 유도한다는 명분 아래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비중은 터무니 없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농협 하나로마트.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
최지호 2015년 02월 25일 -

울산시체육회 이사회*대의원 총회 개최
2015년 울산시체육회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가 오늘(2\/25) 울산mbc컨벤션센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 오늘 제31차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결산,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으며,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임원 선임 현황보고에 이어, 규약 일부 개정안과 감사 선출건 등을 승인했습니다.\/ 사진-영상부...
최지호 2015년 02월 25일 -

(수정)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4명 사상(남부소방
오늘(2\/25) 새벽 5시 50분쯤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25살 이 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동승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는 한편 숨진 운전자 이씨의 채혈을 국과수에 의뢰해 음...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 -

조합장 46명 후보 등록..평균 2.5대 1
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전국 첫 조합장 동시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18개 조합장을 선출하는 울산지역에는 모두 46명이 후보자로 등록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남구 중앙농협이 6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범서농협이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선거운동기간은 내일(2\/26)부터 다...
옥민석 2015년 02월 25일 -

술, 담배만큼 위험!
◀ANC▶ 술이 암을 유발한다는 울산시민의 인식이 담배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술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음주에 관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투명)울산대학교병원 암센터의 설문조사 결과 술을 암의 원인으로 인식하는 시민은 89%. 담배를...
이용주 2015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