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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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기술 시연회 열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3D 프린터 기술이 발전소의 정비 자재 제작으로 확대됩니다. 울산화력본부는 오늘(2\/26) 시연회를 열고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발전기 탈황설비 시설인 노즐을 직접 제작할 예정입니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노즐 천260개는 기력 4호기의 정비자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남화동 울산화력본부 오후...
서하경 2015년 02월 26일 -

울산상의 회장에 전영도 일진기계 회장
경선으로 치러진 제 18대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에 전영도 일진기계 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산상의는 오늘(2\/26)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18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후보로 나선 전영도 회장과 강석구 진산선무 회장을 상대로 투표를 진행해 유효투표의 과반수를 획득한 전영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열려
3.1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울산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남구는 오늘(2\/26)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 천 500개를 나눠주고 국기게양 퍼포먼스를 실시하는 등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중구는 성남동 119 소방센터 앞에서, 북구는 화봉시장에서, 울주군은 언양읍...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자치통감 등 울산 3개 문화재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오늘(2\/26) 울산박물관이 소장한 자치통감이 세종 18년, 조선 최고의 활자인 갑인자로 찍은 금속활자본이라는 점에서 조선초기의 출판 인쇄와 서지학분야 연구에 가치가 있다며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상북면 양덕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대방광 원각 수다라 요의경과 진실주집도 보물 지정...
옥민석 2015년 02월 26일 -

호텔 신축 공사장 20층에 불..2명 구조
오늘(2\/26) 오전 10시 30분쯤 신축 공사 중인 울산 남구의 한 호텔 20층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내장재가 불에 타면서 시커면 연기가 공사장과 인근 건물을 뒤덮었으며, 작업중이던 근로자 2명이 건물 옥상에 고립됐지만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건물 외벽 승강기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낮 최고 14도..내일 기온 '뚝'
오늘(2\/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밤부터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2\/27)은 영하 1도에서 6도의 분포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2월 26일 -

울산경찰, 총기관리 특별점검
지난달 현재 울산지역 총기 소지 허가는 3,529정으로 지역 4개의 경찰서에서 엽총 774정과 5.5㎜ 공기총 764정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번 세종시 총기사고와 관련해 총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엽총과 공기총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5년 02월 26일 -

울산지검, 산업안전 중점 검찰청 선정
울산지검이 산업안전 중점 검찰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산업 안전 관련 사고시 경찰과 노동청이 송치한 사건의 법률적 판단에 그쳤던 기존 업무 시스템을 개선해 사고 전반에 관한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연간 화학물질 유통량은 전국의 30%, 유독물 유통량은...
최지호 2015년 02월 26일 -

해상 기름유출 방제작업 완료..추가 피해 없어
어젯밤(2\/25) 울산 앞바다에서 석유제품운반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벙커 C유에 대한 방제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1시쯤 방제작업이 완료됐으며, 해안가 양식장 등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유출량과 ...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 -

'처우에 불만'..기밀 빼돌린 회사원 입건(화면제공)
처우에 불만을 품은 회사원이 회사가 6년에 걸쳐 2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한 기술을 경쟁사에 넘겼다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2\/26) 자신의 회사에서 개발한 무인운반차 시스템 기술과 입찰 정보를 경쟁사로 빼돌린 혐의로 울산의 한 중소기업 기술이사 51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