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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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턱밑까지 다가와.. 방역 안간힘
◀ANC▶ 영남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아직까지 확진 환자도, 의심 환자도 없지만,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출입구 앞, 열 화상 카메라가 승객들의 체온을 잽니다. 메르스 의심 환자를 찾아내기 위해 오늘부터 24시간 감시가 시작...
유희정 2015년 06월 13일 -

(광역)사천경찰서, 메르스 괴담 SNS 유포자 조사
사천의 한 지역병원에서 메르스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천의 한 지역병원은 최근 이 병원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격리 보호화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이른바 메르스 괴담이 유포된 해당 인터넷...
2015년 06월 13일 -

(광역)홍준표 측, 의혹' 제기 야권 도의원 고발
홍준표 경남도지사 측이 경남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홍 지사의 차명부동산 의혹 등을 제기한 야권 도의원을 고발했습니다. 경남도는 노동당 여영국 의원이 지난 4월 8일 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허위사실로 홍지사 명예와 도덕성을 훼손했다며 정장수 비서실장 명의로 여 의원을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검...
2015년 06월 13일 -

광역\/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쟁점 '여전히 통상임금'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통상임금 문제가 여전히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해 통상임금 문제를 임단협이 아닌 노사 임금체계 개선위원회에서 해결하기로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여금 800% 모두 통상임금이라는 1심 법원 판결을 받아든 현대중...
이용주 2015년 06월 13일 -

(광역)경남도의회, 폐교부지 현장 방문
경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어제(12) 경남 폐교부지 매각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교육위원회 측은 폐교인 진주 수곡초등학교 원계분교장, 하동 축지초등학교, 합천 덕곡초등학교, 통영 통영초등학교 등 4곳을 둘러보고 폐교의 향후 활용계획 타당성과 재활용 가치 유무 등을 논의했습니다. 폐교부지 매...
2015년 06월 13일 -

중구, 소상공인 사업자금 대출 지원
중구는 지역 최초로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이 싼 이자로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특례보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12억원 한도에서 소상공인의 대출을 지원 보증하게 됩니다. 중구지역 사업자인 소상공인이 대출 대상이며 개인·업체별 지원금은 2천만원 이내로 ...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현대중공업, '움직이는 선실' 개발
현대중공업은 최근 세계 최대 선급기관인 노르웨이 선급협회 DNV GL로부터 '움직이는 선실'에 대한 기본승인을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대형 컨테이너선 선실에 레일과 휠로 움직이는 모바일 개념을 적용한 이 디자인은 공간 활용도를 높여 화물 적재량을 크게 늘린 것이 장점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이 디자인...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내연녀 때려 숨지게 한 4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내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 안에서 43살 이모씨의 복부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지역 강소기업 경쟁력 사업에 6개사 선정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2015년 지역강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울산지역 6개 중소·중견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에스아이에스, 제일화성, 진양화학, 신화테크, 네트, 호현 등 6개사며 이들 업체에는 앞으로 3년간 3억원씩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가 월드 클래스 300에 준하는 기업으로...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월\/투데이]유니스트 외국인 슈퍼 엘리트 몰린다 -최종
◀ANC▶ 중앙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성적 1% 안에 드는 '슈퍼 엘리트' 학생들이 울산으로 유학을 오고 있습니다. 유니스트가 이 학생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과기원 전환을 앞둔 유니스트. 다양한 피부 색깔과 국적을 가진 외국인 학생들이 모여 한국 학생들...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