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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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예술*생태 한눈에'..주남갤러리 문 열어
창원 주남저수지에 예술과 생태가 어우러진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습지보호협회와 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는 오늘 오후 주남저수지 탐방로에 '주남갤러리'를 열고 멸종위기종인 검은머리물떼새 사진을 비롯해 서예작품, 솟대, 짚풀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갤러리엔 지역주민들의 농수산물도 판매하...
2015년 06월 14일 -

(광역)경남 메르스 의심자 32명 격리 중
경남의 메르스 의심자들에 대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온 가운데 오늘도 32명이 격리 중입니다. 경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조 모 씨 외에 메르스 의심자 46명 가운데 14명이 격리 해제됐고, 32명은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직 잠복기가 끝나...
2015년 06월 14일 -

광역\/김기현 울산시장, 메르스방역 현장 점검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6\/14) 메르스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시장은 먼저 KTX 울산역을 방문해 대합실에 설치된 발열감시 카메라 운영 현장을 점검한 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을 방문해 검사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또 오후에는 국가 격리병상인 울산대학교 병원을 ...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일광역\/이혼가정 가족관계 치유 캠프
울산지법은 이혼가정 가족관계 치유캠프 ‘2015 행복한 동행’을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는 오는 27일부터 2일 간 경주 한옥고택에서 이혼가정 또는 이혼 과정에 있는 부모 및 미성년 자녀 대상으로 열립니다. 울산지법은 가족 구성원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과 상처를 완화하고 이혼 후에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 건강하고 원만한...
2015년 06월 14일 -

주요뉴스 4개(6\/14.일)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 일대의 균형 잡힌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고 있습니다. ------------ 경상남도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체 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오늘까지 경남에서는 메르스 의심환자로 32명이 격리중이고, 울산에서는 13명에 대해 이보다 단계가 낮은 모니터링이 이...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스탠딩\/일\/광역\/메르스 기업들도 비상
◀ANC▶ 경남지역은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면서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천명씩 근무하는 대형사업장엔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는 등 방역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신은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협력업체 직원 등 4천 명이 넘는 사람이 드나드는 창원의 한 대기업. 출입구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가 출근하는...
2015년 06월 14일 -

광역\/울산 정자항 바다속 폐기물 130톤 수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바다 속 폐기물 수거작업이 오늘(6\/14) 울산 북구 정자항 등 3곳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정화 작업에는 해병대전우회와 한국재난구조단 등 3개 단체에서 전문스쿠버 90명 등 270여명이 참여해 바닷 속에 방치돼 있는 폐어구와 폐어망 등 130톤의 바다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
조창래 2015년 06월 14일 -

스탠딩\/광역\/ 소규모 학교 통폐합 진통
◀ANC▶ 정부가 교육재정 교부금을 내세우며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도 학생 수가 줄면서 통폐합 대상 학교가 늘고 있지만, 통폐합의 가장 큰 조건인 학부모 동의가 쉽지 않아 진통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봉월초와 합쳐진 두동초등학교. 학생들은 통...
서하경 2015년 06월 13일 -

(광역)메르스 추가 의심자 10명 '음성'
메르스 확진 판정이 나온 이후 경남에서 어제(12) 의심자 10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어제(12) 의심자 10명의 검체를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경남에선 누적 의심자 45명 중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77살...
2015년 06월 13일 -

토\/광역\/메르스 여파..명암 갈려
◀ANC▶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관련 업계의 명암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여행업계와 대중교통은 직격탄을 맞은 반면 위생용품과 온라인쇼핑몰 매출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할 관광버스들이 주차장에 줄지어 서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