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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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1호기 폐로권고 '환영\"
◀ANC▶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정부의 고리 1호기 폐로 권고 결정에 대해 일제히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폐로 권고 결정이 당연한 결과라며, 한수원도 즉각 이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내 첫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원전 1호기가 폐로 절차를 밟게 됐습니...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메르스 확진받았다\" 자작극 2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자신이 확진환자\"라며 울산대병원 명의로 된 가짜 메르스 확진 진단서를 SNS에 유포한 혐의로 20살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진단서에 적힌 담당 의사가 메르스와 관련없는 심혈관질환 전문의이며 해당 환자의 개인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현재 입원한 확진환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맑고 더운 날씨..낮 최고 32.6도
오늘(6\/12)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도 32.6도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19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모레는 18도에서 27도의 분포로 기온이 많이 오르지는 않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해상과 내륙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
이돈욱 2015년 06월 12일 -

정치권.시민단체, 고리 1호기 폐로권고 '환영'
고리 1호기 폐로를 두고 미묘한 갈등을 빚어온 지역 여야 정치권이 고리 1호기 영구 폐로 권고 결정이 내려지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 등 울산 여야 정치권은 이미 설계수명을 한 차례 연장한 고리 1호기 폐로는 시민 안전 확보 차원에서 당연한 결과라며, 한수원도 이같은 권고 결정을...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시의회, 메르스 관련 상황보고 받아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오늘(6\/12) 울산시로부터 메르스 관련 긴급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홈페이지에 자율 신고창을 만드는 등 총력 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발열 대상자 11명을 모니터링하고 있을 뿐 지금까지 감염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유니스트 외국인 학생 지원 크게 늘어
유니스트의 외국인 특별전형에 지원하는 외국인 학생 숫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2015학년도 후기 전형을 실시한 결과 외국인과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27개국에서 317명이 지원해 지난 해보다 지원자가 75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전형 합격자는 모두 57명으로 합격자 대부분은 카자흐스탄과 몽...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티에스엠텍 회생절차 개시결정
울산지법 제10민사부는 오늘(6\/12) 전자어음 35억 원을 결제하지 못해 지난달 6일 부도 처리된 티에스엠텍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채권자에 대한 의견조회를 통해 관리인을 따로 선임하지 않고 현 마대열 대표이사를 법률상 관리인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티에스엠텍은 지난 2천11년 하...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울산항 원유부이 이설 다음달 착수
울산신항 원유부이와 가스전 배관이설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 착수될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일대 해역에서 추진되는 원유부이와 동해-1 가스전 배관 이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공사로 인해 어업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반발로 지연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민들이 ...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교육연수원, 옛 동구화장장 차선책 검토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교육연수원 이전과 관련해 옛 공설화장장 일대와 동구청 뒤편 공원부지를 차선책으로 우선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시의원들의 교육연수원 이전 후속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옛 화장장 부지는 지난 2천 13년 동구청과 교육청간의 협의로 ...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납품 편의 금품수수 교육감 사촌 징역 2년6월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오늘(6\/12) 납품편의 대가로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의 사촌동생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2년6월을 선고하고 추징금 2억8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역교육청에서 발주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공사를 특정 업체에 소개시켜 주고 3천200만원을 받는 등 학교 시설 ...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