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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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대상자 4명 빠지고 2명 추가
메르스 관련 울산지역 모니터링 대상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61살 여성과 38살 남성이 추가로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고, 2주간의 잠복기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었던 4명은 제외돼 현재 모니터닝 대상자는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들은 발열 등 메르스 관련...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롯데삼동복지재단, 사랑의 교복 전달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오늘(6\/12) 울산시를 방문해 9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천200명의 교복 구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천10년부터 6천559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7억원을 기부하는 등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교복지...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 조망 제한
울산대교 전망대 망원경이 산업 보안을 이유로 시야 조망 각도를 제한 받거나 망원 배율이 낮춰졌습니다. 울산시는 건조 공정 등 기술 유출 우려가 있다는 현대미포조선 등 전망대 인근 기업체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망원경 각도와 배율을 조정한 결과 울산대교와 동구 대왕암 공원, 울산향의 풍경만 볼 수 있다고 설명했...
유영재 2015년 06월 12일 -

'울산 계모사건' 항소심에서 친부 형량 늘어
지난 2013년 10월 계모가 8살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딸을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친아버지 47살 이모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이 보다 높은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6\/12) 이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4년 가까이 이어진 의붓어머...
조창래 2015년 06월 12일 -

지방교육채 1년새 906억원 늘어..대책 추궁
울산시교육청의 총부채인 지방교육채가 1년새 906억원이 늘어나 누적부채 해소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허령 부의장은 시 교육청이 제출한 제 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지난해말 1천 761억원이던 교육청 지방교육채가 올들어 당초예산과 추경 편성 과정에서 906억원이 증가해...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SK그룹, SK루브리컨츠 매각 검토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 운용사인 MBK 파트너스가 SK그룹의 윤활유 사업 계열사인 SK 루브리컨츠를 2조 5천억원에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그룹과 MBK는 최근 극비리에 SK루브리컨츠 매매에 대해 합의를 마치고 금융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대해 SK이노...
이상욱 2015년 06월 12일 -

오늘 낮 최고 32도..당분간 맑음
울산지방 오늘(6\/12)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6\/13)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8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안개끼는 곳이 많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다음주는 낮 기온 28-29도를 보이겠습니다.
2015년 06월 12일 -

승합차 5m 추락..10명 경상
어제(6\/11) 오후 6시 45분쯤 울산시 중구 교동 근로복지공단 주차장에서 71살 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5m 아래 화단으로 추락해 1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차량에 문제가 있어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 정씨의 진수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중부경찰서)
2015년 06월 12일 -

단독주택 주방에서 불..9백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6\/11) 오후 2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주방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김치냉장고 덮개 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이용주 2015년 06월 12일 -

지역방송발전 지원안 확정
◀ANC▶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6\/11) 전체 회의에서 지역방송발전 지원계획안을 확정했습니다. 악화 일로에 있는 지역 방송에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지만, 지역성 구현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이 아직 많습니다. 이재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 21일 지역방송 발전방안 공청회가 대...
2015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