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쓰레기 불법투기단속 44건 적발
지난달 울산시가 실시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에서 모두 44건이 적발돼 5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생활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에 단속반을 잠복시키고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구.군 별로는 울주군이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구가 6건으...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 9명..확진자는 없어
울산시는 오늘(6\/10) 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언론브리핑을 갖고 아직까지 울산에서는 메르스 양성 환자나 확진 환자가 없는 가운데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모니터링 대상자는 1명이 추가돼 모두 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추가된 1명은 지난 2일 부산에서 메르스 확진자로 판정된 60대와 같은 KTX를 탔다고 자진신고한 30...
조창래 2015년 06월 10일 -

부산(R)메르스 여파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직격탄
◀ANC▶ 메르스에 대한 공포는 특히 사스를 경험했던 중국인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부산에 오려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데, 사태가 빨리 마무리 되지 않으면 관광업계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윤파란 기자 ◀VCR▶ 평소 중국인으로 붐비던 광복로 거리가 한산합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대부분...
2015년 06월 10일 -

울산 경제단체, \"중소기업 위한 경제정책 필요\"
울산시와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울산중소기업협회 등 지역 경제단체들이 오늘(6\/9) 울산 경제진흥원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지역 주력 산업 쇠퇴로 대기업 중심의 틀에 갇힌 지역 중소기업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를 타파하기 위해 대기업과 제조업 중심에서 중소...
이상욱 2015년 06월 10일 -

낮 최고 29도.. 내일 5mm 비
오늘(6\/10)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6\/11) 아침부터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18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5년 06월 10일 -

'공무원연수원+교육연수원’공동건립안 주목
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울산교육연수원 이전사업과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공무원 연수원과 교육연수원' 공동건립안을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내일(6\/10) 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이같이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이상욱 2015년 06월 10일 -

투데이]가짜 명부로 사무장 병원\/수퍼
◀ANC▶ 가짜 서류로 요양병원을 설립하고 수십억 원의 건강보험 급여를 타낸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이번엔 조합원들이 공동으로 만든 협동조합 형태의 병원이 문제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까지. 수백 명의 개인정보와 출자금 규모가 빼곡히 적힌 명단입니다. 의료소비자 생활협...
최지호 2015년 06월 09일 -

전국연극제 관람객 1만 명 돌파 성황
지난 1일 시작된 제33회 전국연극제 관람객이 오늘(6\/9) 1만 명을 넘어서며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6\/8) 충북 청주에서 온 청년극장이 소공연장에서 공연한 부흥다방은 470여석 만석을 기록하는 등 매 공연이 인기리에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연극제는 오는 20일까지 ...
조창래 2015년 06월 09일 -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 개관
친환경 어린이 창의놀이공간인 북구 세대공감 창의놀이터가 오늘(6\/9) 개관행사를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5년 간 방치돼오던 음식물자원화시설 부지에 조성된 창의놀이터는 지하 1층에 지상 2층, 그물놀이터, 나무놀이터, 마을공방과 사랑방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목공체험과 손바느질, 씨앗놀이터, 요리체...
이용주 2015년 06월 09일 -

관광 울산! 악취 먼저 잡아야
◀ANC▶ 울산대교 개통으로 강동으로 이어지는 울산 동해안이 새로운 관광지로 뜨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질적인 악취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관광도시 울산의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래문화마을과 울산대교 개통으로 대한민국 대표 고래마을 장생포를 찾...
조창래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