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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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불안하다'..총선 쟁점화
◀ANC▶ 울산시민 10명중 7명이 원전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고리 1호기 수명재연장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의회 원전특위의 첫 여론조사 결과에서 이같이 나타났는데, 내년 총선 주요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민들의 원...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현대차 주민센터*경로당 메르스 방역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6\/9) 지역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의 경로당, 아동센터 등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습니다. 또 아동센터와 무료급식소 등에 체온계 20개와 손세정제 300개를 지원했습니다. 현대차는 공장에 열화상 카메라·마스크 등을 비치하고 해외출장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며 메르...
서하경 2015년 06월 09일 -

CJ대한통운 택배분회 교섭권 요구 파업
울산지역 일부 택배기사들이 단체교섭권을 인정하라며 무기한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울산지부 CJ대한통운 택배분회는 오늘(6\/9) 택배기사 270여 명 중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출정식을 열고, 택배기사들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전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
최지호 2015년 06월 09일 -

울산, 10억원 이상 금융자산 보유 2,800명
울산지역에서 10억원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사람이 2천 8백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국내 부자 수는 지난해 말 현재 18만명을 넘었으며, 이들의 금융자산은 처음으로 400조원을 웃돌았습니다. 울산의 경우 10억원 이상 금융자산 보유자가 ...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메르스]누가 의심환자?..신고 당부
◀ANC▶ 울산에는 질병관리본부가 격리 조치를 내린 메르스 의심 환자는 없지만, 관찰 대상자는 8명입니다. 시민들은 메르스 의심 환자에 대한 혼란 속에 대중 교통이용을 꺼리고 외출마저 자제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삼성서울병원과 경기 동탄성심병원을 방문한 울산의 메르스 모...
서하경 2015년 06월 09일 -

울산 상반기 전국 평균 청약경쟁률 2위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에서 울산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114가 지역별로 순위 내 청약경쟁률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광주가 평균 청약경쟁률 51.32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울산이 37.57대 1, 대구 37.16대 1 등 지방 4개 광역시가 1-4위에 올랐습니다. 울산 등 지방 5대 광역시의 아파트...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경제브리핑-->오일허브 준공 연기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준공이 수년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향토기업 신한건설이 5년만에 회생절차를 끝냈습니다. 경제브리핑--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사업이 계획보다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국제적인 저유가 추...
2015년 06월 09일 -

변식룡 의원, "시민 74%, 고리 1호기 연장 반대"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변식룡 의원이 시민정책공방 사회여론센터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원전안전과 에너지 분권의식 조사'결과 응답자의 73.7%가 고리 1호기 수명연장에 반대했습니다. 또 '수도권과 원전지역 전기요금의 차이가 없는 것이 공정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불공정하다'는...
이상욱 2015년 06월 09일 -

동구 앞바다 기름유출 방제 완료..4명 입건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3일 동구 방어진 상진항 부근에서 유출된 벙커C유에 대한 육상 방제 작업이 오늘(6\/9)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지난 4일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앞바다에서 유출된 기름은 지난 6일 방제 작업을 마쳤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들 선박의 선장과 선주 등 4명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
유영재 2015년 06월 09일 -

시내버스도 메르스 방역 강화
매르스여파로 울산버스운송조합이 버스기사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휴게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긴급 예방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버스운송조합은 이틀 분량인 2,500장의 마스크를 주문해 이 중 600여 개를 기사들에게 우선 나눠줬다"며 "불안감이 커진 기사와 버스승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