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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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낙동강 어류 집단폐사, 어민들 선상시위
최근 낙동강에서 어류가 집단 폐사하고 있는 가운데, 어민들이 대대적인 선상시위를 벌였습니다. 낙동강재자연화 부산경남*대구경북본부와 낙동강 내수면 어민 백여명은 오늘 선박 20여척을 동원해 낙동강 하구둑 수문 개방과 낙동강 보 철거를 주장하는 선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4대강 사업 이후 물고기 떼죽음과...
2015년 06월 21일 -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 건의문 발송
울산 중소기업협회는 지역 중소기업 육성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울산지방 중소 기업청 설치 건의문을 정부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중소기업협회는 건의문을 통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울산 주력산업의 불황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기업 중심에서 ...
이상욱 2015년 06월 21일 -

[광역]울산 수출 줄줄이 감소..3개월 연속 하락
울산지역의 주력산업 수출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추락하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의 통관기준 울산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지난달 주요 시장에서의 경쟁격화 등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1% 줄어든 14억 9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 화학제품은 낮은 수출단가의 영향으로 23.6%, 선박은 대형 ...
이상욱 2015년 06월 21일 -

울산대교 유료화 이후 통행량 예상치의 25%
지난 11일부터 울산대교 유료화가 시행되면서 울산대교 구간 통행량은 예상치의 25%에 그쳤지만 염포산터널 구간은 예상치의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유료화 전환 8일째인 지난 18일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전체 하루 통행량이 3만2천여 대로 예상치의 59.1%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구간별로는 ...
이용주 2015년 06월 20일 -

(광역최종)메르스 환자 신상 유출에 경찰 관여 혐의
경남 첫 메르스 확진자와 가족의 개인정보 유출에 경찰과 공무원이 관여된 혐의가 포착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환자 이름과 나이, 주소 등이 인터넷에 확산돼 피해를 보고 있다는 가족들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결과, 경찰과 기자가 관련 내용을 인터넷상에 올린 혐의를 잡고 유출 경위와 내...
2015년 06월 20일 -

(광역)남해안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 확대 발령
경남 전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0일 고성군 일대에서 보름달물해파리가 첫 발견된 이후 거제와 창원 해역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주의보를 경남 전 해역으로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름달 물해파리 주의보는 100제곱미터 당 5개체 이상이면 발효되는데, 일부 해역...
2015년 06월 20일 -

스탠딩\/토광역(경남)공노조 탈퇴 선언
◀ANC▶ 창원시 공무원노조가 공노조와 민노총 탈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합원의 이익보단 정치적 논쟁만 앞세우는 공노조와 민노총에 실망한 것으로 보이는데, 다른 지부의 도미노 탈퇴로 이어질 수 있어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창원시지부가 상급단체 탈퇴를...
2015년 06월 20일 -

(광역)진폐증 전문 밀양 영남병원, 사실상 폐업
경남 유일 진폐증 전문병원인 밀양 영남병원이 경영난으로 사실상 폐업됐습니다. 영남병원은 지난 1월부터 전기요금 4천 6백여만원을 체납해 단전됐으며, 입원환자 60여명은 단전 전 강원도와 경북 문경 등 전국으로 흩어졌고 직원 160여명도 사직했습니다. 영남병원 대표는 경영난 등을 이유로 지난 3월 121억원에 병원을 ...
2015년 06월 20일 -

[광역] 제33회 전국연극제 울산서 폐막
'삼삼오오' 라는 주제로 울산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연극제'가 2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6\/20) 폐막했습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5개 단체와 해외 연극단이 참여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상인 대통령상은 강원도 극단 파람불의 '전명철 평전'이 차지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6월 20일 -

토광역\/ 울산혁신도시 '안전 뒷전'
◀ANC▶ 울산혁신도시에 상당수 공공기관이 이전하고 아파트와 주택이 지어져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지만, 여전히 보행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을 위협하는 곳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경사 도로를 따라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내려옵니다. 도로 옆 인도는 폭이 ...
유영재 2015년 06월 20일